회사에서 집으로...
솔직히 정이 좀 떨어져 "정말로 떠날까?"라는 생각을 잠깐 했습니다.
낫살 먹은 놈이 그러면 안되겠지요?
A형도 아닌데... 조금 우울합니다.
치킨 한마리 사가지고 가서 동네 이장님하고 한 잔 하렵니다.
댓글 4개
동네 택지에 등갈비&닭발이란 곳이 신규 오픈하였다고 하여
암행차 다녀올까해요.
언제든 시켜먹을 수 있는 치킨 그립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