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동묘앞 시장 다녀왔어요.
거기 가면 1천원에 양많은 수입과자들 파는 가게들이 여럿 있습니다.
거기서 5천원어치 사 왔네요.
저녁에 일할때 입이 궁금하면 하나씩 까 먹을 생각입니다.
그걸 보면 우리나라 과자값이 참 비싸다 느껴져요.
초콜렛이랑 1천원에 3캔인 콜라 이런거 달달하니 살잘 찔것 같고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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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1천원으로 이리 먹을수 있다니 좋네요.
이럴 수가 제가 하고도 재미가 없네요. 허허허
재미있으십니다. 허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