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

거지가 된 느낌

654775240_1569416422.6364.jpg

 

가족들이 여행 갔다 내일 오는데 로또맞고 바로 거지가 된 느낌입니다. 

 

 

|

댓글 22개

아...ㅠㅠ 일단 침착하시고 세탁기 켜시고 빨래 돌리시고요, 분리수거 해두시고 특히 음식물쓰레기는 반드시 처리하셔야 합니다.
@쪼각조각 밀봉 비닐 팩에 담에는 놓았는데 배가 불룩해서 열어 옮기기가 두렵습니다.ㅠㅠ
@묵공 그럴때 바다에 물고기 밥으로 뿌린 적이 있습니다. 지금 생각하니 넙치 볼락 놀래미 방어 우럭친구들의 취향을 모르고 실례를 범한거죠ㅠㅠ
@쪼각조각 저거 열면 가스로 죽을 듯 하네요. 변기에 버릴려구요.ㅠㅠ
@묵공 큰일나요. 막힙니다. 제가 해봐서 압니다ㅠㅠ 만약 그렇게 하시려면 100등분 해서 내리세요.
@쪼각조각 옥상 어머니 텃밭에 뿌려줘야겠네요.
^^ 혼자 계셔서 대충 지내셨을 것 같아요. ㅎ
이제 청소하셔야죠?
@orbital 퇴근해서 30분째 풀이 죽어 앉아 있는데 이 쓰레기 산 같은 집을 언제 다 치울지...ㅠㅠ
@묵공 가만보자... 아! 먼저 프라부터 치우세요. 웬지 울집사람같음 그것부터 딴질걸것 같네요
@쪼각조각 발그레...
[http://sir.kr/data/editor/1909/82a37f6a8550007cb0a517b959628e55_1569417546_541.gif]

* 주: 위 댓글 수정 전에는 팬티와 브라가 주어였습니다.ㅠㅠ
@묵공 얼른 고쳤는데... 그새 보셨네요ㅠㅠ 정말 오타였어요. 오해없으시길...ㅠㅠ
@쪼각조각 수정중이라는 글을 보면서 웃으면서 잽싸게 달았습니다.
[http://sir.kr/data/editor/1909/219a951f0c2cc4bfa496092a000610d1_1569450403_3528.jpg]
그냥 청소업체 잘 절충하셔서 얼릉 해결하심이 가장 현명하리라 봅니다.
요즘 새벽에 와서 조용히 해결하는 청소업체가 수두룩합니다.
@오빠야 집이 크지가 않아 혼자 하고 있는데 빨래가 어마어마 하게 많이 나옵니다. 아..이거 다 언제 널고 자야하는지...ㅠㅠ
한꺼번에 치우기 힘드시면 벽장속에 숨어계시는게...
@미운오리스키 오늘 출장갈 곳 어디 없냐고 물어 봤는데 없다해서 풀이 죽어 왔습니다.ㅠㅠ
다시 계획적인 생활로 돌아가셔야겠네요. 늘 방학 또는 휴가의 끝은 슬픔이죠..
@iwebstory 어디 원룸을 하나 알아 볼까 생각중인데...프라도 마음 놓고 쌓아보고...음...
@묵공 아... 여유론 생각입니다. 전 그럴 여력은 없네요. 언젠가부터 건강 생각하며 노후 대비를 해야겠단 생각이 들어서.. 차도 집도 사무실도.... 욕심에서 다 접었네요. ㅜㅜ 부부럽습니다. 상상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iwebstory 애들 크면 어느 순간 부터 돈이 모여지니 넘 서두를 필요 없어요.
@묵공 그죠.. 애들이 학업을 마칠 즈음이면.. 하하..
잘어울린다 ㅠㅠ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6년 전 조회 1,217
6년 전 조회 1,117
6년 전 조회 1,307
6년 전 조회 1,236
6년 전 조회 1,732
6년 전 조회 4.2만
6년 전 조회 1,111
6년 전 조회 937
6년 전 조회 1,176
6년 전 조회 1,165
6년 전 조회 1,111
6년 전 조회 1,483
6년 전 조회 1,316
6년 전 조회 1,177
6년 전 조회 6,101
6년 전 조회 1,199
6년 전 조회 1,135
6년 전 조회 1,161
6년 전 조회 1,483
6년 전 조회 1,112
6년 전 조회 1,113
6년 전 조회 1,121
6년 전 조회 1,375
6년 전 조회 1,115
6년 전 조회 1,112
6년 전 조회 1,163
6년 전 조회 1,128
6년 전 조회 1,499
6년 전 조회 1,412
6년 전 조회 1,316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