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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은 왜 무섭고, 소름 끼치고! 징그럽지? 정보

뱀은 왜 무섭고, 소름 끼치고! 징그럽지?

본문

인류의 진화과정을 조사하면 나올 것이다!

국사도 모르는 놈이 진화는 엄청나게 좋아함? ㅡㅡ.

 

뱀이 나무를 오르는 방법
https://sir.kr/cm_humor/154052

 

아무리 봐도 뱀은 징그럽다! 소름 끼친다! 왜?

 

척삭동물문 > 파충강(뱀)과 포유강(사람)으로 둘은 나뉜다.

 

여기부터 뒤져보면 나오겠지?

 

주라마이아(Juramaia), 우리 포유류의 조상은 뱀이 무서웠다.

https://sir.kr/so_earth/1310

(돌머리가 두 번 읽었으니 기억을 못 한 것)

 

생긴 것도 쥐같이 생겼지만. ㅡㅡ. 어쨌든 잡아먹으니까!

사람은 주라마이아의 후손 

그러니까 애초부터 무서운 존재였고

우리 몸속에 유전자 정보는 칼 같이 기록한다.

뱀은 무섭고, 징그럽고, 소름 끼치는 존재이다.

 

오늘은 이것이나 찾아봐야지!

 

뱀은 왜 무섭고, 소름 끼치고! 징그럽지?

 

물증을 찾을 생각. ㅎ 없음 할 수 없고! ㅠㅠ

 

//////////////////////////

 

추가 : 2019.10.24. 08:10:33

 

어제오늘 몇 시간 검색해 보았습니다. 검색만으로

이런 고급스러운 정보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이

많이 감사합니다.

 

감사한 것은 감사한 것이고!

 

뱀이 무서운 이유!

 

인류의 진화 과정 중, 우리 몸속

이중나선 구조인 고분자화합물에 < DNA

뱀에 대한 두려움이 있어서 그렇다!

 

당신이 뱀을 무서워하는 건, 조상 때문!
http://dongascience.donga.com/news.php?idx=3321

 

사람이 가진 공포에 대해서는 여러가지 가설이 있다. 
2011년 미국국립과학원회보에 사람이 뱀을 무서워하는 이유가 
원시 인류의 기억에서 비롯됐다는 연구가 실렸지만 
DNA에 기억이 각인된 것 같다고 덧붙였을 뿐 
그 원인에 대해 정확히 밝히지 못했다. 
디아스 박사 연구팀은 이것을 실험으로 증명했다. 
생쥐가 벚꽃 냄새를 맡았을 때 
두려움을 느끼도록 훈련한 뒤, 훈련받은 쥐의 정자에서 
벚꽃 냄새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DNA를 확인했다. 
그 뒤 벚꽃 냄새를 맡아본 적도 없는 자식 쥐와, 
손자 쥐도 벚꽃 냄새에 반응하는 것을 확인했다. 
할아버지 쥐가 겪은 공포가 유전된 것이다.

디아스 박사는 “이번 연구는 조상이 겪은 기억이 
유전자에 각인되는 과정을 보인 것”이라고 말했다.

 

멀리 갈 것도 없이 바로 발현하네요?

어쩐지 내 새끼들 하는 짓을 보면

꼭 제 엄마, 아빠 하는 짓과 닮았더라니? 글쿤.

 

뱀 공포증은 인간 DNA에 들어있다.

 

//

 

뱀이 소름 돋는 이유!

뱀이 징그러운 이유!

 

뱀이니까! < 쿵쿵쿵! 스스로 두들겨 팼음.

 

뒤에 이유는 몇 가지 더 읽고 수리하겠습니다.

추천2

댓글 16개

어릴적 아담과 이브 사탄을 상징하는 뱀 그때 부터 꼬인듯 합니다.^^
뱀 키우는 분도 그렇고 땅꾼도 뱀은 항상 위험하고, 무섭다고 들은거 같아요^^
실제 덤블에 앉아 있는데 엉덩이가 꿈틀 거려서 일어 나고 5~10초 있으니까 뱀이 스물 스물 나왔던 트라우마가 있네요.
낫으로 머리를 처서 또랑에 버렸는데.. 정말.. 소름이 쫙. ㅜ
아담과 이브 이전부터 꼬인 것 같아요. ^^
뱀을 다루시는 분들이 그런가요? 오,
뱀들이 무서워한다는 이야기만 접했거든요. 그렇군요.
끔찍하셨겠습니다. ㅠㅠ 저는 상상만 해도
용감하셨습니다! 저는 산에서 만난 적은 있는데요.
그냥 냅다! ㅋㅋ 도망갔습니다. ㅎ
주신 말씀. 검색하여 접하겠습니다.
제가 성경은 깡통입니다. ^^
설마 뱀이 자신을 무서워하게 하고자 꼬드긴 것은 아니겠죠?
아직 못 먹어 보았습니다.
언제든 기회가 되면 꼭 먹어는 보고 싶어요.
멸치 맛이라고 하더라고요? 물고기 맛은 모두 좋아합니다. ㅎ
그러니까요. 왜 우리 인간은 뱀이 그냥 싫은지 모르겠어요.
오전에 본문 작성 후 대충 검색하여 보기는 봤는데요.
한번 읽어서 뭔 소리인지 느낌만 있고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진화 과정에서 DNA 유전자 정보가 변한 것 같은 모습요?
이런 형태로 아무래도 결론이 나올 것 같아요!!!
창세기에....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하고 너의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는 구절이 있죠 ㅎㅎ
이때 너는 뱀이죠?
여자와 원수, 후손도 뱀과 인간 모두 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뱀을 보면 도망가거나 죽이는 군요. ㅎ
그런데?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아, 발목을 주로 물게 된 이유군요. ㅋ
주라마이아(Juramaia)

알을 낳지 않고 젖꼭지를 지닌 인류의 조상 아닐까 생각했어요.

아주 오랜 동안 과학계는 뱀을 왜 무서워하는지 고민했다고 해요.
이것이 학습인지 아니면 우리 몸의 DNA 기억인지
확신이 없었습니다.

스웨덴의 막스 플랑크 인간 인지와 뇌과학 연구소에서

실험을 했다고 하는데요.

생후 6개월 된 아기들에게 뱀을 보여주니까?
아가들이 스트레스 반응을 했다고 합니다.

연구진은 아기들에게 같은 크기와 색상의
거미, 뱀, 꽃, 물고기 등의 이미지를 보여주었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6개월 차 아가들입니다.
그런데 뱀과 거미를 보는 순간
아기들 동공이 커졌다고 합니다.
인간이 내적 스트레스를 경험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전형적인 생리적 반응입니다.

ㅡㅡ. 기사를 다시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주라마이아 이전에 뭔가 또 발견되었다는 기사를 보고 난 후
오전에 봤던 것도 기억이 안 나요. 흑.

"뱀과 거미 보기만 해도 소름 끼치는 이유 밝혀졌다"
https://news.joins.com/article/22049207

이것만 가지고 어떻게 밝혀졌다고? ㅡㅡ.
애들 보니까 지들이 좋아하는 것 봐도 눈 엄청 커지더라!
사랑하는 사람이나 관심이 있는 것을 보면
인간은 원래 동공 커져요! ㅎ
구글아 나 이거 반론은 아니다. 단지 그렇다는 것일 뿐.
동공 커졌다고 그렇다고 하는 것은 많이 부족하지 않을까?

어떻게 아니? 6개월 된 아기 속을?

어? 야는 뭔데 다리가 이렇게 많지?
어? 이건 뭐지? 왜 이렇게 생겼지?

호기심 하나!

이거 그냥 먹어도 맛있겠다!

교육 받기 전이니 애들이 뱀을 뭘로 보았는지
우리가 어떻게 아냐고요!

먹는 건가?

눈알이 커짐. ㅡㅡ/

동공이 커지는 이유
https://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16900910&memberNo=39007078

그러게 아가들 집중력 좋지?

다른 물증 제공 바람!

점심 먹으러 갔나? 대답이 없네?

//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isomis&logNo=221304618907
https://www.yna.co.kr/view/AKR20110825059400009
https://news.joins.com/article/18316315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10825601014
http://dongascience.donga.com/print.php?idx=-55851

https://www.sciencetimes.co.kr/?news=2억4000만-년-전-포유류-발견
인류를 포함한 포유류 조상 이야기였네?
젖꼭지 이야긴 줄 알았음. 읽었던 것인데 기억을 못 한 것. ㅠㅠ.

처음 시작은 주라마이아 시기부터 (포유류 중 젖꼭지 유무)
뱀을 무서워하기 시작한 것 아닌가?
이런 생각을 했다. 무식한 공룡들의 눈을 피하여
우리 힘없는 포유류의 조상이 살 수 있던 방법은
어둠을 틈타서 활동하는 것과 땅속이나
굴속에서 생활하는 것 아니었을까?
그런데 이렇게 살면 안전할 줄 알았는데?
아니 이놈의 뱀 같이 생긴 놈이 또 공격을 한다.
소리도 안 나요. 오는지 안 오는지!
마주치는 순간? 헐 깜짝이야!
얼마나 소름이 끼쳤겠는가 말이다.
반복하면서 우리 몸속 DNA에 이 정보가 저장된다.
발도 없는 저놈은 소름 끼치는 놈.
그리고 어떻게 된 놈이 덩치도 작은 우리를 그냥 꿀꺽한다.
씹지도 않고 그냥 삼켜요!
동료들이 당하는 것을 보면서 극도의 두려움을 느낀다.
저놈은 무섭다. 역시 DNA에 저장된다. 무서운 놈으로!

그런데 왜 징그럽다고 느끼는 것이지?
우리와 외모가 달라서? 다른 종이 어디 한 두 종인가?
왜 징그럽다는 생각이 저장되었지?

DNA 유전자 정보에 왜 이런 정보가 있을까?

행동유전학을 조사하면 이유가 나올까?

초파리와 행동유전학.
이런 현상도 사실 모두 행동유전학 아닌가?

https://www.sciencetimes.co.kr/?news=20세기-유전학의-역사를-바꾼-초파리

초파리의 생물학의 가장 근본적인 일부 질문에 그 답을 제공하고 있다.

몇 가지를 예를 들면,

유전자는 어떻게 한 세대와 그 다름 세대를 연결하는가,
난자(하나의 세포)가 어떻게 수십억 개의 세포로 이루어진
개체로 성장하는가,
우리는 정보를 어떻게 학습하고 기억하는가,
왜 수컷과 암컷은 늘 교미를 놓고 실랑이를 벌이는가,
왜 우리는 늙어가며, 그것을 막을 수 있는 방법은 없는가,
세로운 종은 어떻게 진화하는가 등이다.

알코올에 취했을 때,
인간에게 나타나는 일부 기괴한 행동은 초파리와 비슷하다.
인간은 처음에 행복감에 넘쳐 소란스러워지는 단계로,
초파리는 침착성을 잃고 과잉행동을 보인다.
그 다음 몸을 제대로 가누지 못하는 단계로,
초파리는 똑바로 걷는데 어려움을 겪는다.
마지막으로 의식을 잃는 상태가 오는데,
이 경우 초파리는 의식이 돌아왔을 때
시궁창에 처박혀 있거나 포식자의 뱃속에 들어 있기 십상이다.
초파리는 혈중 알코올 농도가 약 0.2%에 이르렀을 때
취하는 경향을 보인다.
대부분의 나라에서 법으로 정해 놓고 있는
운전 가능한 혈중 알코올 농도 0.1%와 비교 해 보라.

하는 짓이 똑같음?

초파리의 유전자 수는 1만3천600개인 반면,
인간의 유전자 수는 3만5천개이다.
서로간에 차이가 많이 존재할 듯 하지만,
실제로 고등동물이라고 자처하는 인간의 유전자 수는
초파리보다 겨우 2배 많을 뿐이다.

//

유전자 수 많고 적고는 큰 의미가 없어요.

쌀은 > 5만 개
https://www.bioin.or.kr/board.do?cmd=view&bid=tech&num=1892
아직 우리는 게놈의 2% 밖에 안 되는
단백질 코딩 유전자들의 기능도 다 이해 못하고 있을 뿐
http://www.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3587

//

또한 초파리의 게놈 구조가 인간과 똑같기 때문에,
각종 신약 개발이나 학습장애, 뇌졸중, 알츠하이머병 등의
유전자 치료도 초파리 연구를 바탕으로 이뤄지고 있다.

지금 당장 호박을 조사하여 답을 얻을 방법도 희미할 것이다.
(먹는 호박 아님, 보석 호박)

초파리가 빠를 것 같음?

이봐 초파리, 행동도 유전이 된다고?
http://www.sn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390

여기까지는 이제 이해가 간다.

그런데 왜 징그럽지?

언제부터 왜 징그럽다는 생각을 가지게 된 것인지 모르네?
분명 징그럽게 보이는데?

뱀은 왜 징그럽지?
지렁이도 징그럽다고 한다. 둘이 연관이 있나?

https://m.cafe.daum.net/waitingforjesus/O1TM/30164?listURI=%2Fwaitingforjesus%2F_rec%3FboardType%3DM

1. 아담과 이브가 뱀에게 된통 당했기 때문에
그 트라우마에 마음에 새겨지고 그게 죄악으로 오염된 DNA로
저희에게 까지 전달되어서 뱀은 근본적으로 싫어지게 되나 봅니다.

2. 육지에 사는 것이 발도 없고 못생기고 흉물스런 것은
다 갖추고 있습니다 , 혓바닥까지도 입이나 닫고 있으면 ,
지옥에 기본으로 깔려 있어 죽음을 무서하듯 그런것 같습니다,
dna도 그렇고. 아무래도 지옥과 연결된게 아닌지,
아무튼 보며는 심장마비에 혼비백산 입니다

3. 저는 뱀도 징그럽긴한데 쥐가 더 징그럽고 더러워요.

답이 세 가지. 뭐 쥐도 솔직히 귀엽지는 않다. ㅡㅡ.
교육(학습)에 의한 정보가 쌓인 것 같음?

뱀을 빼고 '징그러운 이유'만 검색

벌레가 나온다. 얼마나 예쁜데? 징그럽다고요? ^^

이것이 선천적인 것과 후천적인 것이 합쳐진 결과 같다?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35&num=915769&page=5941

너는 역시 똘똘!
정신적, 육체적 트라우마

고맙다!

//

징그러운 이유

뱀은 파충류, 우리는 포유류 둘이 생김새가 다르다.
피부도 다르다.
익숙하지 않은 모습이 새로운 것일 수 있으나
처음 만난 상대를 경계하지 않았다면? 인류는 절멸했을 것이다.
안전이 보장되지 않는 상대에 대한 경계와 두려움
이 기능이 뛰어나서 지금까지 산 것 아닐까?
징그럽다는 것은 나와 다른 모습, 이질감 같은 것?
두려움에서 출발한 것 아닐까? 싶음.
두려움으로 인하여 소름 끼치고 징그럽게 보이는 것 아닐까?

어? 오로지 DNA가 지배하고 있음?

소름 : 네이버 국어사전
https://ko.dict.naver.com › small_detail
소름이 돋다; 소름이 끼치다;
무시무시한 장면을 보니 온몸에 소름이 돋았다.

소름돋는다는 표현 - 온라인가나다 | 국립국어원
https://www.korean.go.kr › front › onlineQna › onlineQnaView
그런 비슷한 느낌을 느끼는데 이 때도,
소름 돋는다는 표현을 쓰는 게
소름이 돋다/소름이 끼치다/소름을 치다/
무시무시한 장면을 보니 온몸에 소름 ...

징그럽다

1. 보거나 만지기에 불쾌할 만큼 흉하다.
"긴 혀를 날름거리는 징그러운 뱀"
2. 하는 행동이 유들유들하여 역겹다.
""어머, 징그럽게 왜 이래요?" 미스 김은 히죽히죽 웃으면서
다가앉는 남자를 손으로 떼밀었다"

징그럽다 : 네이버 국어사전
https://ko.dict.naver.com › seo
다리 많은 벌레가 특히 징그럽다. 아이가 징그러운
벌레라도 만진 것처럼 진저리 치는 시늉을 했다.
손등에는 역시 닭발처럼 잔주름도 많고
파란 실핏줄이 여러 개 돌출 ...

무섭다(두렵다)는? 무엇인가에 겁을 내는 것!

나는 뱀도 무섭지만 바늘도 무섭다.
바늘은 주라마이아까지 갈 필요도 없는데?
가시에 찔려서 아프고 피가 났음. 그래서 무섭다?
생긴 것이 꼭 바늘과 닮았다. 유전자 정보가 지니고 있다?
그러면 아가들이 가시덤블을 무서워 하나?

반사반응에는 없는데? ㅡㅡ.

댓글 수정 중입니다.
의학휘장에는 뱀이 사람을 살리는 효험이 있다고  믿은 고대인들의 사고에 기인했죠

https://mednews.tistory.com/m/172
고대 그리스인들은 뱀을 무서워 하기 보다는
신성시 한 것 같아요. 생명의 창조와 치유의 힘이
있다고 믿었으니까요. 이런 문화가 계속되었다면
지금 쯤 뱀은 신성할 동물로 자리 잡았을 것 같고요.
교육도 유전된다고 믿거든요.
산 토끼 먹는 3m 뱀과 노는 2살 아기 ‘경악’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50122601027

The Cambodian Boy Who Sleeps with a Python
https://www.youtube.com/watch?v=W8uPhuXQNiM

캄보디아에 사는 11살 소년 삼바스(Sambath)에겐
끔찍이 아끼고 사랑하는 반려동물이 있어요.
길이 5.5m, 무게 113kg을 자랑하는 비단뱀

삼바스가 태어난 지 3개월이 지났을 때,
그의 부모는 소년의 침대 밑에서 이 뱀을 발견했습니다.
당시 새끼였던 이 뱀의 길이는 0.3m가 채 되지 않았죠.
아기에게 위험할까 봐 부모는 뱀을
정원 밖으로 멀리 쫓아버렸습니다.
신기하게도 뱀은 계속해서 아기 삼바스에게 돌아왔고
결국, 뱀은 반려동물이 돼 가족과 함께 지내게 됐습니다.

"촘란(Chomran)"이란 이름으로 불리는 뱀은
가족에게 온 날 이후로 11년 동안
삼바스의 곁을 지켜주고 있답니다.

//

거대한 뱀과 노는 아기
http://dongascience.donga.com/news.php?idx=23906

거대한 뱀이 2살 정도 되는 아기와 논다.

위험하지 않을까? 뱀이 순식간에 공격성에 휩싸이면
아기에게 해를 끼칠 수 있을 것이다.
보는 사람은 조마조마한데, 화면 밖의 어른들이 웃기만 한다.
뱀과 아기가 귀엽다는 듯한 웃음이다.

Toddler plays with a HUGE python in Indonesia very shocking moment
https://www.youtube.com/watch?v=IXq8PdSKXRE

인도네시아에서 촬영되었다고 한다.

//

이들은 왜 안 무섭지? ??

뱀 공포증이 없네?
뱀 공포증?

뱀 공포증
https://ko.wikipedia.org/wiki/뱀_공포증

뱀 공포증(영어: Ophidiophobia)은 특정 공포증의 한 종류이며,
뱀에 대한 비정상적인 공포감을 갖는 것을 말한다.
뱀을 무서워하는 것은 종종 양서류나 파충류를 무서워하는 것을
더 일반적으로 뜻하는 파충류 공포증로 불리기도 한다.
학명인 ophidiophobia 혹은 ophiophobia의 어원은
그리스어로 뱀을 뜻하는 말인 “ophis”(그리스어: ὄφις)와
무서움을 뜻하는 “phobia”(그리스어: φοβία)에서 온 것이다.

뱀 공포증은 뱀을 좋아하지 않거나 뱀의 독을 무서워하거나,
혹은 뱀이 지닌 위험을 무서워하는 것과는 구분된다.

뱀 공포증을 겪는 사람은 뱀을 직접 마주하는 것만을
무서워하는 것 뿐만 아니라, 뱀에 관해 생각하거나,
TV나 사진으로 뱀을 보는 것도 두려워한다.

성인의 3명 중 1명은 뱀 공포증으로,
가장 널리 보고되는 공포증이다.

워미. 신기하네?
생각만으로도 무섭다? 가능한가? 검증된 것이라니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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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뱀 공포증, 유전적 본능인 듯
https://www.sciencetimes.co.kr/?news=인류의-뱀-공포증-유전적-본능인-듯

뱀과 거미 공포증은 인간 DNA에 들어있다.

네. 그런 것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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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오름! 뱀ㆍ거미 공포증은 인간의 본능이다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1711131151016512

사람이 뱀을 무서워하는 것은
유전적으로 타고 난 것으로 보인다는 연구가 발표됐다.

미국 버지니아주립대 연구진은 우리 조상들이 뱀 때문에
생명의 위협을 받은 데서 생긴 공포가 뇌에 유전자로 새겨져 있어
어른이나 어린이 모두 뱀을 보면 본능적인 공포를 느끼는 것
같다는 연구 결과를 사이콜로지컬 사이언스지 최신호에 발표했다.

연구진은 성인 24명과 세살배기 어린이 24명에게 컴퓨터의
대형 터치스크린 모니터를 통해 9가지 컬러 사진을 보여준 뒤

한 그룹에는 애벌레와 꽃, 개구리 등 무섭지 않은 생물 사이에서
뱀 한 마리를 찾아내도록 주문하고
두번째 그룹에는 8종의 뱀 사진 가운데서
무섭지 않은 생물 한 가지를 찾아내도록 주문했다.

그 결과 어른이나 어린이 모두 무섭지 않은 동식물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뱀을 찾아내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진은 어린이들은 뱀에 대해 부정적인 경험을 학 기회가 적어
두려움도 적을 것으로 예상됐는데도
어른 만큼이나 빨리 뱀을 찾아낸데 대해 놀랐다고 밝혔다.

연구진은 거미를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도 비슷한 결과가
나타났다면서 일부 거미들은 인류 조상에게
죽음의 위협을 가했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우리는 뱀과 거미에 대해 진화론적 편견을 갖고 있음이 분명하다!'

그런 것 같아요!

//

사람이 뱀 두려워하는 이유…본능일까 학습일까?
https://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51220601014

이것은 꼭 봐야겠네?

디스커버리에 따르면 이는 진화학적으로 설명될 수 있다.
초기 인류에게 뱀은 마주치기 쉬운 ‘천적’에 해당했으며
따라서 뱀을 잘 발견하거나 경계할 수 있는 능력을 지닌
인물들이 생존할 확률이 상대적으로 더 높았다는 것.

자연선택 과정에 의해 선조들의 이런 특성은 후손에게도
전해졌고, 그 결과 현생 인류는 뱀을 빠르게 인식하는
선천적 능력을 가지게 됐다.
이는 과거 여러 연구에 의해 증명된 바 있다.

그렇군요. 그런데 증명된 것은 어딨어요? ㅎㅎ

밑에 있음? 이궁. 쿵.

일례로 한 연구에서 심리학자들은 개구리나 꽃 등
수많은 동식물 사진 사이에 뱀 사진을 섞어 성인 및 아이들에게
제시한 뒤 참가자들의 뱀 식별 능력을 측정해보았다.
이 실험에서 성인들은 물론 아직 뱀에 대한 공포를 학습했을
가능성이 낮은 어린 아이들까지
모두 뱀의 사진을 쉽게 찾아낸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이거 위에 그거 아닙니까? ㅡㅡ/

또한 지난 해 진행된 다른 연구에서도 이러한 이론을
뒷받침할 현상이 관찰됐다.

이 연구는 뱀 공포증이 없는 18세~31세 참가자 24명을 선정해
뱀에 대한 개인의 두뇌 반응을 분석하는 것이었다.

당시 연구팀은 참가자들에 여러 사진들을 보여주면서
뇌전도검사(EGG)기술로 두뇌를 관찰했다. 그러자
뱀 사진을 보여줬을 때 뇌가 전반적으로 크게 활성화됐으며
특히 시각 정보를 처리하는 뇌 영역 활동이
월등히 강화되는 현상이 확인됐다.

아, 2% 부족한데. ㅜㅜ.

이러한 연구는 모두 인간의 생존본능 속에 뱀을 빠르게 인식하고
기피하도록 만드는 요소가 내재됐다는 사실을 잘 보여주고 있다.
디스커버리는 비록 인간에 치명적 해를 가할 수 없는 뱀 종이
많다 하더라도 뱀에게 공포를 느끼는 것은
이처럼 진화학적으로 합당한 반응이라고 전했다.

미국 이모리대 브라이언 디아스 박사팀은
동물이 겪은 공포증이 유전자에 각인되어 대를 후손에게도
공포증이 나타날 수있다는 연구 결과를
네이처 뉴로사이언스 2013년 12월 1일자에 발표했다.

//////////////////////////

유전되었다. DNA 속에 뱀에 대한 정보가 담겨 있다.
모두 인정합니다. 하지만 이것을 증명하고 있는
모든 것들이 정말 많이 부족합니다.
하나하나 모두 토를 달면 막힘이 발생하는 실험 결과 같아서요.

분명한 것은 DNA 정보 속에 뱀에 대한 공포가 담겨 있습니다.
이것을 부인하지는 않습니다. 인정합니다.
증거물 좀 찾아주세요! ㅡㅡ.

열나게 가져오기만 했음. 다시 모두 읽어봐야지? ㅡㅡ/

Dear Google!
여하튼, 고맙다! 네가 있어 내가 산다. ㅋ

당신이 뱀을 무서워하는 건, 조상 때문!
http://dongascience.donga.com/news.php?idx=3321

이건 뭐지?

댓글 수정 중입니다.
루어낚시는 움직임이 많아서 그럴 것 같아요! ~~
대낚은 그냥 정적인 낚시라 그런지 ??? ㅎ
이것이 아니라? 제가 담배를 피워서 그런지!
애들이 안 옵니다. ^^

일단. 저녁은 꼭 챙겨 드세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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