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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루과이 상대로 상성이 그다지 좋지 않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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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게 중남미 상대로 고전을 면치 못하더라구요 아시아 축구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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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 짧은 건 대봐야 아는 거라서... 어떻게 될 지 모릅니다.
우리나라가 질 확률이 높긴 한데... 그래도 충분히 할 수 있다고 봅니다.
국대는 아니지만 제가 고딩이던 1983년 박종환 청소년 축구 때에 이겨본 기억이 있고 그  임팩트가 하도 강렬해서 그런지 그 이후로 우루과이는 은근히 만만한 느낌이...

그 이전을 소급하면 제가 중딩 때인 1979년 박스컵때에 우루과이의 1부리그 상위팀인 다누비오가 당시 우리 국대 화랑에게 2-0 으로 깨진 경험도 있어서 우루과이는 늘 해볼 만하다는 선입견이 있어요.
1979년 박스컵 때에는 아르현티나의 라싱 데 코르도바 라는 1부 팀도 참가했는데 그 팀은 진짜 잘했어요.
결승에서 2-0 으로 우리가 끌려가다가 2-2 로 비기고 공동우승을 했는데 당시 선수 조광래가 후반전을 완전히 지배했었지요.

전년도인 1978년에 아르헨티나는 월드컵도 우슴을 해서 학창시절 그 두번의 경험 때문인지 아르혠티나와 만나면 늘 쫄리는 기분이...
우루과이가 더위와 추위에 약한 팀 입니다.
아마도 지금 현지 온도가 카타르 현지 날씨가 현재 28 °C
유럽 팀들 경기를 잘 풀리지 않는 것은
아마도 '기후' 탓은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독일 날씨는 지금 4 °C 유럽에서 경기 마치고 온 사람들은
현지 온도 28 °C 적응하기 쉽지 않을 것으로 예측이 됩니다.
후반전으로 갈수록 더위에 체력이 힘들 것으로 예측이 됩니다.

우리 입장에서는 단 한 두시간이라도 일찍하는 것이 유리한 결과를 내고,
우리팀은 태생적으로 더위에 대하여 어느 정도 적응이 되어 있기 때문에
카타르 경기에서 체력적인 조절만 잘하면 분명히 이길 것으로 예측이 됩니다.

나머지는 이긴다는 신념이 중요할 것으로
그 부분은 감독이 각 선수에게 의지를 불어 넣어야 하지 않을까?
이런 '사다리 게임' 같은 경기방식은 감독의 전략, 전술이 승패를 결정하기
때문에 각 선수들의 역량을 끌어내어 작품을 만드는 것은 감독의 몫입니다.
  경기 끝내고 모든 국가의 선수들의 얼굴에서 육수 떨어지는 것을 보고
보이지 않지만 한냉 기후대에 선수생활을 하는 선수들 체력 소모가 많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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