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안좋아서... 정보
몸이 안좋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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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나서부터 몸이 쑤시고 안좋아서
걍 쉴까 하다가 아플땐 잘 먹어야 되겠다는 생각에...
제가 젤 좋아하는 떡볶이랑 순대를 사와서 배터지게 묵었는데
묵고 나니까 훨씬 멀쩡해진듯한 느낌이네요 ㅋㅋ
김의신 박사님이라고 미국에서 30년째 암 전문의 하시는분이 있는데 (교포분)
한국에서는 암환자들한테 이거저거 못먹게 하는데
자기가 치료해 본 바로는 이것저것 잘 먹은 사람이 저항력도 강하고
치료를 오래 버텨서 완치확률이 높다더라구요..
뭐 그거랑 별 상관은 없지만 ㅋㅋ
아무거나 잘 먹고 운동 열심히 하는게 건강한 지름길인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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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개
순대,순대국이 몸에 에너지 보충하는데 그렇게 좋다고 하더라구요.
신기한데..기력 딸릴때 순대국밥 한사발 먹어놓으면 다음날부터 힘이 불끈 쏟드라구요.
신기한데..기력 딸릴때 순대국밥 한사발 먹어놓으면 다음날부터 힘이 불끈 쏟드라구요.

저도 순대국 완젼 좋아해요..
보통 일주일에 두세번 정도는 묵는것 같네요..
진짜 힘들때 순대국이나 추어탕같은거 묵으면 힘나더라는..
보통 일주일에 두세번 정도는 묵는것 같네요..
진짜 힘들때 순대국이나 추어탕같은거 묵으면 힘나더라는..

떡볶이 순대가 갑자기 땡기네요 !!!!!

양이 너무 많아서 먹다가 남겼네요 ㅋㅋ
가끔씩 떡볶이에 꽂히면 못참겠더라구요 ㅋㅋ
특히 새벽늦게 ㅋㅋㅋ
가끔씩 떡볶이에 꽂히면 못참겠더라구요 ㅋㅋ
특히 새벽늦게 ㅋㅋㅋ

떡볶이랑 순대는 남기는거 아니아니아니에요~~

제가 영업 할때 고객님인 연대 / 고대/ 기억도 없습니다만..^^ 교수님으로 압니다
수술 날짜 받으려면 번호표도 뽑아야..~
강의 내용이 술 먹거나 담배 피면 암에 걸립니다 ..
만나면 담배 없어? 한대 줘~네.. 여기.. 근데.. 강의 내용 보니 저도 담배 끊어야~
이 사람아 필건 펴야지..^^ 근데 자필 싸인 좀..^^
다음에.. 네~ㅋㅋ
군중심리.. 무슨 스타일. 처럼 나을거 같고 종교 적인 힘도 빌리고,,
교수님에 결정 적인 말.. 희망을 심어주면 낳는거고 개 뿔이고 없어..
걍~ 유전이야~
잘먹고 잘 견디고..
수술 날짜 받으려면 번호표도 뽑아야..~
강의 내용이 술 먹거나 담배 피면 암에 걸립니다 ..
만나면 담배 없어? 한대 줘~네.. 여기.. 근데.. 강의 내용 보니 저도 담배 끊어야~
이 사람아 필건 펴야지..^^ 근데 자필 싸인 좀..^^
다음에.. 네~ㅋㅋ
군중심리.. 무슨 스타일. 처럼 나을거 같고 종교 적인 힘도 빌리고,,
교수님에 결정 적인 말.. 희망을 심어주면 낳는거고 개 뿔이고 없어..
걍~ 유전이야~
잘먹고 잘 견디고..

유전적인 부분도 꽤 있는것 같긴한데
보면 긍정적인 생각도 정말 중요한것 같더라구요...
보면 긍정적인 생각도 정말 중요한것 같더라구요...

무조건 잘먹는게 짱인거 같습니다.
나중에 나이들면 입맛없어서 뭐 먹기도 싫어집니다 ㅜㅜ
나중에 나이들면 입맛없어서 뭐 먹기도 싫어집니다 ㅜㅜ

잘먹어야 하긴 하는데..
40 넘어서 부터는 동물성 지방을 먹으면 내장에 쌓인다더라구요..
인스턴트식품도 멀리하는게 좋고..
40 넘어서 부터는 동물성 지방을 먹으면 내장에 쌓인다더라구요..
인스턴트식품도 멀리하는게 좋고..

약사들고 갈까.
아프면 안되는데..
아프면 안되는데..

떡볶이 묵고나서 괜찮아졌어요..
그러니까 아직까지 살아있죵 ㅋㅋㅋ
약 말고 술사들고 오시면 대환영요 ㅋㅋㅋㅋ
그러니까 아직까지 살아있죵 ㅋㅋㅋ
약 말고 술사들고 오시면 대환영요 ㅋㅋㅋㅋ

아프지마시구요~~ 힘내셔요 ㅋㅋ
전 이만 자러,,, 쿨쿨
전 이만 자러,,, 쿨쿨

네 푹 주무세요~~
저도 조금만 더 하고 자러가야겠네요..
저도 조금만 더 하고 자러가야겠네요..
얼마전 먹거리X파일 보니..(갑자기 생각나서요 ㅎ)
시중에 파는 떡볶이에 msg듬뿍이랍니다. 떡볶이 쌀도 4~5년 묵은쌀이구요.
고춧가루라고..국산 쓰겠습니까~ 어렵지 않으니 집에서 직접 해드시는거 원츄!!
시중에 파는 떡볶이에 msg듬뿍이랍니다. 떡볶이 쌀도 4~5년 묵은쌀이구요.
고춧가루라고..국산 쓰겠습니까~ 어렵지 않으니 집에서 직접 해드시는거 원츄!!

그래도 전 떡볶이는 묵어야겠어요 ;;
집에서 해묵는건 영 맛이 안나서 ㅜㅜ
대신에 라면이나 햄같은건 안묵는다는..
집에서 해묵는건 영 맛이 안나서 ㅜㅜ
대신에 라면이나 햄같은건 안묵는다는..
엄마가 항암치료 중인데 암거나 드시고 싶은거 드시라고 하네요
항암제 맞으러병원가셧을때, 병실 사람들이랑 자장면 시켜드셨다고 하시네요.
그래도 되도록 좋은것만 드시게 하시긴 하지만 ..
같은 분이신진 모르겠는데 그 분도 교포시고..
환자분이 개고기도 먹고 그런분이 더 잘 버텼다고 하시더라구요...
항암제 맞으러병원가셧을때, 병실 사람들이랑 자장면 시켜드셨다고 하시네요.
그래도 되도록 좋은것만 드시게 하시긴 하지만 ..
같은 분이신진 모르겠는데 그 분도 교포시고..
환자분이 개고기도 먹고 그런분이 더 잘 버텼다고 하시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