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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전 추억의 책장을 넘기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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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에 반박..

정명훈 지휘자에 사주로 마녀사냥을 했다고 합니다..

저는 문외한 이지만 이렇게 봅니다..

매니저와 음악을 책임지는 지휘자..

 

저는 박현정​​​​​​​​ 대표에 편을 들어 주고 싶습니다..

들어보니 정말 솔직하게 말씀 잘 하셨더군요..

온실 속에서만 보호를 받아온 그들에게 할말 다하고 당연하다 생각 합니다..

 

근데 서울 시향이든 뭐든 연주 비슷한거라도 들어본 서민들 이거나 회원님들 있나요..?

 

박현정 대표 매니저 님이 호통 치는건 당연 한거고..

더 호통을 쳐야 된다고 생각 합니다..​​​​​​​​

 

댓글 전체

그렇네요. 양쪽 이야기 다들어보고 판단해야 한다는 생각이 다시 한 번 듭니다. 물론 옆지기 말은 판단하지 말고 그냥 들어야겠고요.ㅎㅎㅎ
저는 시향 대표 이야기 보다 팔콤님 글을 볼때마다 느끼는 점...
<의>가 들어가야할 자리에 무조건 <에>를 사용하는 경향이 있다는 것..죄송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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