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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년전오늘

10년전 추억의 책장을 넘기며

xir.co.kr<--- 이 도메인 제가 쓰기로 했네요. 정보

xir.co.kr<--- 이 도메인 제가 쓰기로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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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ir.co.kr<--- 이 도메인 제가 쓰기로 했네요.

아파치님이 쓰신다고 하시더니 별 응답이 없으셔서 기다리다가 오늘 문득 리자님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적는 곳으로 쓰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제가 쓰기로 결정했습니다.

 

홈페이지 타이틀은 "냑중일기"로 정했습니다. 리자님에 관한 사소한 정보라도 특히 사건사고건이라면 메일 주세요. 신속 정확한 접수 받습니다. 

댓글 전체

리자님 응답이 빠르신 연유로 제가 도메인을 구입한 배경을 설명드리자면 'xe+sir=xir'이란 화합?의 장을 만들려는 의도였습니다. 변명같나요? 죄송합니다.
사실 제로보드만쉐이 소모임으로 장난치다가 장난끼가 발동해서 싼맛에 산 도메인인데 인정해 주시니 감사드리며 순간 이걸 마진 붙여 팔아먹어야겠다...라는 생각이 이마를 스쳐갔습니다.
당연~~
잘 포장하셔서 되팔면 좋겠죠..
키우는 것도 실력이고 도메인도 시장 원리에 따라가는거죠..
거듭 도메인은 좋네요..
닷컴이면 난리났을꺼고...
칭찬글은 이미 sir에 많으니 xir은 균형을 맞추자는 의미에서 까는 글만 실렸으면 하는데...자꾸 장난만 치면 일이 커져서 제가 좀 자게를 쉬어야 될 때가 되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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