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래기국 그리고 추억 > 십년전오늘

십년전오늘

10년전 추억의 책장을 넘기며

시래기국 그리고 추억 정보

시래기국 그리고 추억

본문

겨울나기 준비로 갈무리 하기 위해 시래기 만드는 마눌님 보고 있으면 

어릴적 시래기국 먹던 생각도 나지만,

 

그것보다는 잊을수 없는 그 맛 때문인데 지금도 시래기 무침이라도 해주면 눈동자가 달라지도록 먹어 치운다.

 

내심 좀 많이 만들지 하는 생각이 굴뚝같은데, 고게뭔가 싶을만큼 쪼끔만 만드네. 뭐 소꼽장난하는 것도 아니고...

 

앞마당 그늘진 곳에 건조대 위에 널어두었는데 빗방울이 보이길래 현관앞에 올려두면서 봐도

아무리 봐도 너무 조금이다.

 

재료값 $20, 부대경비 $15(유료도로비+개스비, 인건비 제외 ㅎㅎ) 비싸다 비싸.

 

f59669ccaae00a8390e35e8fa04c6f38_1445469661_5511.png
 

댓글 전체

비용이 들더라고 집에서 직접 만든 맛은 확실히 다르죠.. 

예전 기억으로 겨울되면,  메밀묵도 직접 만들어 보고 있습니다. 100%로..

제가 가끔하는 것이 콩국물(콩국수용),  메밀묵, 만두..
메밀묵은 만든 이유가 어느날 찹쌀떡 사려,  메밀묵 사려의 어릴적 들었던 이야기가 생각나서..  찹살떡은 먹어 본것 같은데..  메밀묵은??

그런데 한국 TV에서 100%메밀묵으로 만드는 방법이 잠깐 나오길래.  그대로 따라 만들어 봤습니다.

그냥 돼지비계느낌입니다. ㅎㅎ
전체 226
십년전오늘 내용 검색

회원로그인

(주)에스아이알소프트 / 대표:홍석명 / (06211)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동 707-34 한신인터밸리24 서관 1402호 / E-Mail: admin@sir.kr
사업자등록번호: 217-81-36347 / 통신판매업신고번호:2014-서울강남-02098호 / 개인정보보호책임자:김민섭(minsup@sir.kr)
© SIRSO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