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추리닝을 사랑하시나요? 정보
여러분은 추리닝을 사랑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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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벌써 10년 되어가나 봅니다. 작업복이 추리닝이 된지가.
사무실에 있을 때도 예약 방문자가 없으면 보통은 추리닝을 입고 있었습니다.
재택근무 할 때는 활동복, 취침복, 작업복이 모두 추리닝... 외출 할 때는 외출용 추리닝이 있습니다. (등산복)
거래처 상담이나 학교 등 외출 갔다 들어오면 가장 먼저 하는 게 허리띠 풀기.
배에 긴장을 안해서 배가 더 나오는 걸까요?
뱃살과 추리닝의 상관관계를 이해하고 계신분이 혹시 계신가요?
댓글 전체

츄리닝이야 말로... 뱃살을 사랑하고 잘 품어줄수가 있는 최고의 패션입니당

이젠 뱃살과 이별하고 싶어요. ㅎㅎㅎ
품고 살아가야 하는 게 숙명이라면 어쩔 수 없지만...
품고 살아가야 하는 게 숙명이라면 어쩔 수 없지만...

집에선 무조건 입습니다.
진짜 편합니다. 최고!
ㅡ_-)=b
진짜 편합니다. 최고!
ㅡ_-)=b

올 여름에 스키니 추리닝 하나 구입했는데 처음에 딱 달라 붙어서 불편했는데 계속 입으니까 쭉쭉 늘어나서 다시 편해졌어요. ㅡㅡ;
저는 퇴근하면 자동으로 츄리닝으로 변퇴(?)합니다.ㅋㅋ

출근 할 때 추리닝을 입으면... ㅎㅎ 옛날에 샌들 신고 출근 한 적이 있긴 한데... 깜빡하고...

청바지만 입고 살아도 나올배는 나오더라구요.

아... 청바지 입은 홍금보가 떠올랐어요. ㅠㅠ

전 집에선 팬티 한장만 입습니다.
요샌 추워서 윗도리는 입습니다.
요샌 추워서 윗도리는 입습니다.

전 요즘 웬만하면 웃통을 잘 안 벗습니다.
샤워 할 때도 거울 안 보고 해요.
배 나온 거 보면 정말 꼴보기 싫어요. ㅠㅠ
운동하면 팔뚝은 굵어지는데 뱃살은 절대 안 빠지네요.
샤워 할 때도 거울 안 보고 해요.
배 나온 거 보면 정말 꼴보기 싫어요. ㅠㅠ
운동하면 팔뚝은 굵어지는데 뱃살은 절대 안 빠지네요.

점점 풍모가 완성형이 되어가시는겁니다 자랑질 소모임으로 고고

마음은 아직 20대인데... ㅠㅜ
이런 말 하면 나이든 거죠?
이런 말 하면 나이든 거죠?

울동집 반경 1Km 사람들은 내가 츄리닝 한벌만 있는줄 알껄요 ㅎ

ㅋㅋㅋ 은밀하게 위대하게에서 김수현이 그렇죠.
우린 다 김수현급입니다.
우린 다 김수현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