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추리닝을 사랑하시나요? > 십년전오늘

십년전오늘

10년전 추억의 책장을 넘기며

여러분은 추리닝을 사랑하시나요? 정보

여러분은 추리닝을 사랑하시나요?

본문

저는 벌써 10년 되어가나 봅니다. 작업복이 추리닝이 된지가.

 

사무실에 있을 때도 예약 방문자가 없으면 보통은 추리닝을 입고 있었습니다.

재택근무 할 때는 활동복, 취침복, 작업복이 모두 추리닝... 외출 할 때는 외출용 추리닝이 있습니다. (등산복)

거래처 상담이나 학교 등 외출 갔다 들어오면 가장 먼저 하는 게 허리띠 풀기.

배에 긴장을 안해서 배가 더 나오는 걸까요?

 

뱃살과 추리닝의 상관관계를 이해하고 계신분이 혹시 계신가요?

댓글 전체

올 여름에 스키니 추리닝 하나 구입했는데 처음에 딱 달라 붙어서 불편했는데 계속 입으니까 쭉쭉 늘어나서 다시 편해졌어요. ㅡㅡ;
전 요즘 웬만하면 웃통을 잘 안 벗습니다.
샤워 할 때도 거울 안 보고 해요.
배 나온 거 보면 정말 꼴보기 싫어요. ㅠㅠ
운동하면 팔뚝은 굵어지는데 뱃살은 절대 안 빠지네요.
전체 154,478
십년전오늘 내용 검색

회원로그인

(주)에스아이알소프트 / 대표:홍석명 / (06211)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동 707-34 한신인터밸리24 서관 1402호 / E-Mail: admin@sir.kr
사업자등록번호: 217-81-36347 / 통신판매업신고번호:2014-서울강남-02098호 / 개인정보보호책임자:김민섭(minsup@sir.kr)
© SIRSO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