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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전 추억의 책장을 넘기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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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고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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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 메인 음식인 스테끼를 못 찍었네요...^^;;

미네소타 스테이크 하우스는 갈만한 곳을 못찾아 주구장창 애플비만 갔는데 오늘은 우연히 써치하고 한달전에 들러서 좋은인상 남은 스테이크하우스에 다시 왔네요...ㅎㅎ

혹시 미네소타에 올일이 있다면 한번 들러 보세요.

블러밍톤에 있는 Timber Rodge SteakHouse 에 한번 들러 보시길 추천 드려요...^^

가격도 싸고 맛도 좋습니다...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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