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잉검사 줄였더니… 갑상선癌 수술 35% 급감 정보
과잉검사 줄였더니… 갑상선癌 수술 35% 급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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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잉검사 줄였더니… 갑상선癌 수술 35% 급감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102&sid2=255&oid=023&aid=0003103523
[작년 3월 의료계서 검진 축소 주장 후… 1년 새 효과]
가족력·특별한 증상 없으면 초음파 검진까지 필요 없어
의사들 "식도 가까운 경우나 癌 1㎝ 이상일땐 수술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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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폐륜도 아니고 적당한 말을 찾아 보자면 집단 사이코패스...
무섭네요.
댓글 전체

주위에 갑상선암으로 수술하신 분들이 세분 정도 되는데요
평생 약먹어야 하고 불편하고 그렇죠.
지금 기준이었다면 수술했을까 싶고 그렇네요.
평생 약먹어야 하고 불편하고 그렇죠.
지금 기준이었다면 수술했을까 싶고 그렇네요.

울 이모가 지금 기준으로 하면 수술을 하지 않았을 케이스인데 사람이 그렇거든요. 암이라고 하고 수술했다고 하면 김이 좀 빠진채로 살게 되고...
친척이 아니더라도 갑상선 암은 주위에서 쉽게 찾아지고 이건 사람이라면 하지 말아야 할 짓 중에 하나같습니다.
친척이 아니더라도 갑상선 암은 주위에서 쉽게 찾아지고 이건 사람이라면 하지 말아야 할 짓 중에 하나같습니다.

네 맞아요 갑상선암으로 수술할때 울고불고 하던 모습이 생각나고 그렇네요.
암이라는 단어가 주는 중압감 때문에 없는 병도 생기고 할 지경이었지요.
암이라는 단어가 주는 중압감 때문에 없는 병도 생기고 할 지경이었지요.

사실 의사들도 거대 의료자본의 노예로 실적에 쫓기는 개개인일 뿐이죠.
물론, 거기에 편승해서 자기이익찾기에 급급한 과잉의사들이 대부분이지만...
물론, 거기에 편승해서 자기이익찾기에 급급한 과잉의사들이 대부분이지만...

대상이 생명이고 사람인데 자본주의의 단점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