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다방] 메리 홉킨 "Those Were The Days" - 설명도 해 드렸어요. > 음악/악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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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다방] 메리 홉킨 "Those Were The Days" - 설명도 해 드렸어요. 정보

[음악다방] 메리 홉킨 "Those Were The Days" - 설명도 해 드렸어요.

본문

Mary Hopkin

웨일스의 싱어송라이터. 비틀즈가 세운 애플 레코드의 소속 가수. Those Were The Days라는 곡으로 18세에 영국 싱글 차트 1위, 오리콘 차트 1위와 빌보드 핫 100 2위 오름.

 

Those Were The Days

1968년 발표. 1924년 러시아 곡 '머나먼 길(Дорогой длинною)'의 리메이크.

 

 

 

https://youtu.be/JnxTT7XXMPA?si=c2hi3THVFU-OLpQd

 

 

 

 

가사도 번역했습니다.

옛날 옛적에 있던 선술집에서

우리가 함께 했던 웃음과 노래가 가득했던 추억을 회상합니다.

우리는 영원히 함께할 것이라고 생각했고,

어떤 어려움도 굴하지 않을 것이라고 믿었습니다.

하지만 세월은 빠르게 흘러갔고,

우리는 강렬했던 감정들을 어느덧 잃어버렸습니다.

선술집은 과거의 모습 그대로 남아있지만,

우리는 더 이상 그곳에서 젊음의 열정을 느끼지 못합니다.

어느 날 밤,

나는 우연히 그 선술집 앞에 서게 됩니다.

그리고 익숙한 웃음소리를 들으며 문을 열고 들어가게 됩니다.

그곳에는 옛 친구가 있었고,

우리는 서로를 보고 감격의 눈물을 흘립니다.

우리는 늙어갔지만,

마음속의 꿈은 여전히 변하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다시 한 번 함께 꿈을 꾸고,

미래를 향해 나아갈 것을 다짐합니다.

 

 

참고로 러시아 노래 "Дорогой длинною"도 들어보고 싶다면 아래 영상을 참고하세요.

 

https://youtu.be/fFxku0jYDFQ?si=bERu381cu3Kpw-aL

 

 

 

 

지금까지 음악다방의 DJ 키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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