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파탄 윤석열 ‘욕설’, 미국 CBS-영국 Guardian-일본 TBS 등 전세계 언론 ‘핫뉴스’ > 정치/경제/사회

정치/경제/사회

가장 마지막에 업데이트 된 댓글의 글 부터 노출됩니다.

외교파탄 윤석열 ‘욕설’, 미국 CBS-영국 Guardian-일본 TBS 등 전세계 언론 ‘핫뉴스’ 정보

외교파탄 윤석열 ‘욕설’, 미국 CBS-영국 Guardian-일본 TBS 등 전세계 언론 ‘핫뉴스’

본문

2900516648_1663850789.8394.jpg

 

 

 

미국의 3대 공중파 방송사인 CBS는 22일 「윤석열 한국 대통령, 미국에 대한 모욕적 발언 대대적 유포 중」(South Korean President Yoon Suk-yeol's profanity-laced hot mic criticism of U.S. goes viral)이라는 헤드라인으로 윤 대통령 비판에 나섰다. 

 

 

영국의 유력 일간지 '더 가디언(The Guardian)'도 예외가 아니었고, 미국의 블룸버그 통신도 마찬가지였다.

CBS는 이날 “기록적인 낮은 지지율과 싸우고 있는 윤 대통령이 미국 폄하 발언으로 다시 곤경에 빠졌다”며, 바이든 대통령과 미국 의원들을 겨냥한 부적절한 발언 사실을 들추었다.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국회에서 이 XX들이 승인 안 해 주면, 바이든은 쪽팔려서 어떡하나?"라는 윤 대통령의 워딩은 “How could Biden not lose damn face if these f****rs do not pass it in Congress?"라는 영어표현으로 번역됐다.

 

 

 

매체는 “대통령의 언행은 국가의 국가적 존엄”이라는 한국 네티즌의 댓글을 인용한 다음, 해당 유튜브 영상이 게시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조회수 200만회를 넘어섰고, “이XX들(these f****rs)”이라는 키워드는 한국 트위터에서 검색어 1위를 차지했다고 전했다.

 

 

한편 일본의 민영방송사인 TBS는 ‘야로(野郎)’라는 일본어를 동원, 윤 대통령 비판에 나섰다. 이 단어는 남자를 욕할 때 쓰는 말로, ‘놈 녀석 자식 새끼 그놈 쌍놈 놈 미친놈 얼뜨기 팽패리 연놈 이놈 요놈 고놈’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고 일본어 사전에 풀이돼 있다.

 

 

윤 대통령의 언행은 이처럼 미국과 일본 등 전 세계가 주목하는 핫이슈로 떠올랐고, 바이든 대통령은 물론 미국 의원들도 해당 뉴스를 접할 수밖에 없어 그로 인한 후유증과 파장이 더욱 주목된다.

공감
1

댓글 4개

대체 이 사람, 누가 찍어 준 거지?
대체 우리나라 국민의 48.56%는 누군거야???
창피해서 저 영상 찾아서 지워주고 싶을 정도네요... ㅜ.ㅜ
영남권, 60대 이상, 2~30대 남성, 정의당과 후보 단일화 실패, 이낙연, 비교적 높았던 투표율 등으로 언론에서 분석했음요.
전체 1,052 |RSS
정치/경제/사회 내용 검색

회원로그인

(주)에스아이알소프트 / 대표:홍석명 / (06211)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동 707-34 한신인터밸리24 서관 1404호 / E-Mail: admin@sir.kr
사업자등록번호: 217-81-36347 / 통신판매업신고번호:2014-서울강남-02098호 / 개인정보보호책임자:김민섭(minsup@sir.kr)
© SIR SO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