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게 조회수가 하루만에 190만이라고 ㅋ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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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틀린소리가 1도 없는데요. 중도의 마음으로 지켜보시면 답은 나올겁니다. 계속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니까 듣기가 싫은거겠죠. 참고로 제가 반쯤은 중도입니다. 여나 야나 답없는건 매한가지라서 사람을보거든요.
부정선거는 좌우할것 없이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관심을 가지고 밝혀내야 하는 진실이죠..
트럼프도 취임식 비공식 연설에서 부정선거에 대해 길게 언급했구요
계엄, 탄핵과는 별개로 국민의 주권을 지키기 위해 부정선거는 반드시 밝혀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중도라....비난하고 싶지는 않지만... 어느쪽도 선택하지 못하는 중도가 과연 옳바른 선택을 하거나 옳바른 길로 가게 만들 수 있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세상을 바꾸거나 불합리함에 맞서 싸우는데 중도란 없거든요
중도 다시보면... 얼핏 방관자와 다르지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과연.. 여든야든 잘하는 사람이 없다고 눈감고 귀닫고 "난 중도야" 맞는건가 싶네요
부정선거 때문에 계엄을 한다고?
본질을 자꾸 흐린다는 생각은 저만 하는건가요?

부정선거?ㅋㅋㅋㅋ
명태균이 때문이라고 왜 말을 못해~? ㅋㅋㅋㅋ
어째 글꼴 사용한것도 북한 글씨체 같네.
공산당의 통일전선 정책이란게 있는데, 그 1 순위 방법이 사회 분열조장이거든...
저런 넘들이 북한 또는 중국 공산당 아닐까 싶어..
국가에서 운영하고 있는 것에 대해 부정인지 아닌지 어찌 알았을까?
개인이 알 수 있는 정도로 선관위가 허접했을까..?????
한심하다. 2찍들.. 쯔쯔..
주변에 정치에 엄청 관심이 많은분들이 많습니다.
제가 반반 출신(전라(광주)/경상(울산) 이라 집안 어르신들 생각이 참 극과극 입니다.
정치에 관심을 갖는게 맞지만 먹고살기 바빠서 그런분 들 처럼 팩트 체크니
일일이 하나 하나씩 챙겨가며 정리하고 암기(?) 할 여유는 없습니다.
다만 정말 지극히, 이성적인 생각 으로 현실을 직시 하곤 있습니다.
한 마디로 상식적 으로 현실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제가 최근에 가장 이해가 안가는 말이
중도
부정선거
계몽령
쿠테타
등등...
그냥 특정인 누구누구... 이런 사람들 유투브나 말에 현혹되거나 그런 사람들 가치관을
따를게 아니라 위에 언급했든 지극히 상식적 으로 현상을 직시해 보면
판단이 되지않나 싶습니다.
대한민국이 애국애족 자가 넘쳐나길 바라진 않습니다.
다만, 국가를 좀먹는 그런 사람들은 제발 사라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