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세 260만원 빌라의 비밀.. 정보
월세 260만원 빌라의 비밀..본문
윤석열이 청와대를 안 들어가겠다는 이상한 몽니에
용산으로 집무실을 옮기면서,
경호처 직원들의 생리현상 처리를 위해,
주변 빌라를 임대했다는....
몇 십억 그렇게 임대료로 세금을 날리고...
윤석열...이ㅅㄲ, 참 골고루 구서구석 조져 놨다는...
윤석열이 그렇게 청와대를 안 들어가겠다했던 이유가.
청와대 터가 좋지 않아,
그 곳에서 생활한 전직 대통령들의 퇴임 후가 안 좋다는
점술가들의 의견을 믿었던 때문이라고도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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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퇴임 후,
문제가 되는 건 대통령 시절 행적이 문제일까요?.. 땅이 문제일까요?
젊은 여배우, 가수, 심지어는 20세의 무용과 여대생을 불러들여,
술판을 벌이는 등, 헛 짓거리를 많이 해댔으니 뒈진 대통령...
특정지역 주민들을 상대로 계엄 및 사살등을 자행하고,
뒷돈 챙겼기에 감옥을 간 전대통령들도 있고...
멀쩡한 강바탁 파헤치고 녹조 강으로 만들어 버리며 뒷돈 챙겨 감옥 간 전 대통령...
제대로 국가를 위해 일을 했건만,
억울하게 자살(?) 하게 되신 전 대통령님은 아쉽기도 하지만...
(이 내용은 나중에 더 파헤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서거 전날 경호팀이 바뀐것도 그렇고, 사망 당시 경호팀장이 며칠 지나지 않아 이명박 대통령 경호실장으로 영전 한 것도 그렇고... 뒤가 많이 구린 상황입니다.)
터가 좋지 않아 그렇게 되었다는 이유 보다는
대통령 시절의 행적이 문제가 되는 것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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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수지리라는 건...
과거 과학이나 의술이 발달하지 않았던 시절의 주장에 불과합니다.
예를 들어,
남이 쓰던 물건-특히 나무로 된 물건- 잘못들이면 해가 된다는 말을 따져 보면,
전 주인의 집에 있던 세균, 벌레, 곰팡이 등이 있기에,
현 주인의 집에 없던 벌레가 나오거나, 곰팡이등이 발생할 수도 있으며,
심한 경우, 세균 또는 병균등이 현주인에게 옮겨 병을 앓게 되는 경우도 있었기에 나온 말입니다.
터가 어쩌구 하는 것도, 같은 맥락으로,
바람이 세게 부는 골짜기거나,
해가 제대로 들지 않는 지역이라면,
사람의 건강에 좋지 않기에 나온 말이기도 합니다.
선친의 무덤을 파봤더니,
시신이 부패하지 않았다 던가,
시신에 물이 흥건했다는 말들도,
제대로 조사해 보면 과학적인 근거가 분명히 존재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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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행동은 고칠 생각은 없고, 터를 탓했던 윤석열과 김건희를 보면,
사이코 패스가 뭔지를 제대로 알게 해 주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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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양복 입은 남자들이 들락날락.." '월세 260' 빌라의 '말 못할 비밀' [뉴스.zip/MBC뉴스]
그냥 국짐당은 옛날 부터 당 자체가 그냥 미신 내란당이라고 해도 될듯..
@techstar
한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