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에게 실수하는 막둥
집을 치우는 아빠에게 실수로 우율 쏟아버린 막둥
그래 화내지 말자. 아무리 힘들어도 참고 다시 힘내자
거래처에선 전화도 오고 일 어여 마무리해야는데
드리우진 우울증세는 언제쯤이나 떠날지
모든 면에서 너무 부족한 작업자 남편 그리고 아빠
그래 화내지 말자. 아무리 힘들어도 참고 다시 힘내자
거래처에선 전화도 오고 일 어여 마무리해야는데
드리우진 우울증세는 언제쯤이나 떠날지
모든 면에서 너무 부족한 작업자 남편 그리고 아빠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2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