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는 엄마 아빠를 이어주는 끈
사람이 살다보면 부딪히곤 하는...
누구의 잘잘못을 떠나서..
여튼 좀 충돌이 상처 받을만큼 있었는데..
세살 밖에 안된 아들이 아빠의 손을 끌고 엄마한테 가서 손에 손을 붙이고..
인상 쓰면서 “엄마 아빠”
부부가 노력하며 살아야는거지만..
둘 사이에 난 어린 자식이 스승이 되기도 하고 이어주는 끈이 되기도 하고 천사가 따로 없다.
누구의 잘잘못을 떠나서..
여튼 좀 충돌이 상처 받을만큼 있었는데..
세살 밖에 안된 아들이 아빠의 손을 끌고 엄마한테 가서 손에 손을 붙이고..
인상 쓰면서 “엄마 아빠”
부부가 노력하며 살아야는거지만..
둘 사이에 난 어린 자식이 스승이 되기도 하고 이어주는 끈이 되기도 하고 천사가 따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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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중재를 할 생각을 했다는 것 자체가 귀한 모습입니다.
엄마, 아빠의 평소 모습을 익힌 거죠.
의심이 가는 분은 아빠 같고요. < 양육자 영향이 가장 크니까요.
그러고 보니 저희는 그런 상황에서 누구도 중재는 없었습니다.
아빠, 미워!, 아빠 나빠! 모두 이런 모습이었죠. ㅡㅡ
모조리 엄마 편이고, 제 편은 한 마리도 없었는데요.
당시는 몰랐는데 지금 생각하니 괴씸한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