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살고 싶은데요.
지난 2년 소모임이 이렇게 위험한 적은 없었다.
내 팔이 아팠을 때도 소모임은 돌아갔다.
고마웠다.
지금까지 왔는데…
그래도 이렇게라도 왔는데…
위기감이 온다.
나 혼자 살 수는 없는데…
그러면 소모임이 아닌데…
소지구도 닫아야 하나?
혼자서 난리 칠 수는 없잖아?
내 홈피에 차라리 담고 말지!
아니, 여기서 왜 또 걸고 넘어지지?
그래! 나 홈피없다! ㅋ
같이 살고 싶은데요.
나 혼자는 살 자신도 없고, 살 수도 없는디!
그동안 고생하던!
힉스(신의 입자, 매개입자?)입자가 빠지니 붕괴 직전 임. ㅡㅡ/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6개
오로지 새끼 살리고자. 나 아픈 것도 모르고…
빛보다 빠른 것은 어둠 뿐입니다. 내년에 뵙겠습니다.
링크 속, 영상이요. ㅡㅡ
https://www.youtube.com/watch?v=6zTc2hD2npA
저 오늘 완전 팬(fan)되었습니다.
EPICA < 이들요.
어떻게 음악 속에 'Universal Death Squad'을 담았을까요?
빛과 소리, 이들은 모두를 알고 있겠지요?
우리가 찾는 그것, 우리 알고자 하는 그것을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https://namu.wiki/w/추노(드라마)
며칠 밤을 새우는 한이 있더라도 꼭 보겠습니다!
재밌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