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만 산 놈들
저희집 꼬맹이도 그렇지만, 조카도 만만치 않네요
"엄마, 다리 아파요! 업어주세요"
"그래.. -_-"
"엄마, 놀이터 가요! 한번만!"
"그럴 힘 있으면 걸어"
"시더.."
"엄마, 우리 놀이터 갈까요?"
"힘 없다며"
"아니야 나 힘 쎄요!"
"그럼 걸어"
"시더.."
왓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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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막내가 공룡 틀라고 하여 찍소리 못하고 양보했어요. ㅎ
우리 이러고 살아야 하나요? ^^
다른 곳은 모두 이해가 갔는데요.
왓 더....? < 여기가 아직 ㅠㅠ
엄마와 시더까지는 아드님과 이미미님 두 분 같고요.
또는 조카와 조카의 엄마 대화.
왓더? 여기가 조카인가요?
의미를 잘 몰라 궁금했거든요.
아는 데 며칠 걸렸네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