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루한 일지..
퇴원 후 아직 자잘한 통증과.. 부모의 걱정으로 인해..
아이는 어린이집에 아직... 첫째야 뭐 씩씩하게 등원했지만..
하루가 정말 팍팍하게 돌아가네요.
새로 하는 일들도... 빡시긴 마찮가지고...
기존 웹 일 하던 곳들의 유지보수는 해드려야해서 그건 그거 나름대로 하니깐..
그래도... 하나 얻은건....
막내의 폭발적인 언어력.... 주구장창 엄마 아빠와 이야기 하니깐.. 많이 드네요.
아직도 다른 아이들에 비하면 부족하기 그지 없지만서도... 이건 다 아빠의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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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개
우리 막내도 갑자기 말이 늘었어요.
아이들은 정말 순간 터지는 것 같아요.
ㅎㅎ 아빠가 온종일 말을 하면 아이는 잘 하겠지요. ㅎ
하지만 아빠들이 솔직히 말은 하기는 하나요? ^^
저와는 다르시니 항상 마음이 아립니다. 조금만 버티세요.
느끼지 못하다가 이다음에? 어느 순간 조금 나이 많이 먹어서요?
어리? 그 순간 야, 이거 뭐냐? 이러면서 깨닫게 될 겁니다. ^^
아빠의 사랑, 꼭 알게됩니다!
잉? 또 일? ㅎㅎ
네. ^^
적당히 하시다가 잠 좀 많이 주무세요. ^^
이 글이 뒷조사 해보니 iwebstory님께서 작성한 글 542번입니다.
애 잘 키우셔야죠? 이왕 키우시던 것 말입니다. ㅎㅎ
542 : 114 이것을 소수로 표현할 수도 있지요?
누구를 기준했느냐에 따른 기준에 대한 비율이니까요.
이런 것은 아는데 계산 방법을 몰라요. ㅎㅎㅎ
좋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