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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엄마

· 2018-12-18 (화) 22:52:13 · 1551 · 3

 

 

애를 키우다보면 아빠의 영역 엄마의 영역은 분명히 있는 듯.

때문에 어느 것 하나가 부족하면 당장은 몰라도 언젠간 그게 티가 나는 듯.

아빠가 제 아무리 노력을 해도 엄마만의 그 무언가를 커버 치기엔 어려운 것 내진 불가능한 것이 분명히 있는 것 같고 반대로 아빠만이 전달할 수 있는 그 무언가가 있어서 그걸 엄마가 하기엔 참 어려운 구석이 있는 듯.

막둥이가 아빠의 손을 많이 타다보니.. 엄마를 더 좋아하지만 어떤 면에선 아빠의 손길이 더 손쉬울 때가 있는 것 같기도...

그러나 기승전엄마인건 분명한 듯.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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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2018-12-28 (금) 20:42:02
저도 아가들 여럿과 함께 하면서 느낀 점이 있습니다.
기승전 > 엄마, 아빠 모두의 사랑과 헌신이 필요합니다.
결 > 기승전만 잘 전개된다면 결도 결이 좋겠지요. ㅎ
아빠, 엄마 모두 성실하셔서 막둥이 훌륭하게 클 거예요!
@obluo 언제나 느끼지만 육아는 참 어렵지요. 어려워서도 어렵고... 알면 알수록 더 어렵고...
2018-12-28 (금) 20:58:31
@iwebstory 힘이 드시죠.
예쁘기만 하여 어떻게 할 수도 없는 대상이죠.
답답하고 소중하기만 하고요.
제가 출산육아에서 배운 것이 딱 하나입니다.
사랑.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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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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