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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l 재앙.5] 1월 통합판 (오해와 진실) 정보

[Intel 재앙.5] 1월 통합판 (오해와 진실)

본문

안녕하세요^^ 

 

하루 한두번 커뮤니티 마실만 다니다 어느날 Intel 사태가 터지고,

회원님들이 이 영향에 직/간접적으로 연계되어 있다고 생각되어 관련 글을 몇번 올리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대재앙 이라고 불러도 어색하지 않을 Intel 사태에 오해와 진실이라는 편으로 글을 올려볼까 합니다

(글을 올릴때마다 인기글 1위에 올라가는 것을 보고, 높은 관심에 놀랐습니다^^)

 

※ 최신 소식보다는 검증된 정보위주로 올리고자 실제 발표된 내용과 시간차가 발생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 바쁘신분은 오렌지색 부분만 체크하세요

(이정도 작성하는것도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네요 도움이 되었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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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LTDOWN & SPECTRE] 

 

1. 멜트다운과 스펙터 이제 좀 진정되는 분위기 인가요 ?

 

> 안타깝게도 그렇지 않습니다.

> 급하게 내놓은 패치는 예상치 못한 버그를 동반하였고, 버그를 해결하기위한 패치가 연이어 나오고 있습니다

> 그리고 그 결함을 이용한 변종 공격방식이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SKYFALL, SOLACE)

(해당 내용의 자세한 정보는 현재 알려진바 없으며, 패치가 나올때 함께 공개한다고 합니다)

 

2. 최신 패치는 버그까지 잡힌건가요 ?

 

> 인텔이 공식적으로 "가장 최근 버전의 CPU 패치 업데이트를 멈춰달라"고 통보했습니다.

> 한마디로 현존하는 패치도 엉망입니다ㅠㅠ

 

 

3. 그럼 모든 패치 업데이트를 중단 해야하나요 ?

 

> 2번은 스펙터에 관련한 패치입니다

> 현재까지 (Cmos) Bios 단계에서 진행되는 내용은 스펙터 패치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4. 인텔의 입장은 어떠한가요 ?

 

> "업계 모두 잘 대응하고 있다"(?) 라고 공식발언을...-_-

 

 

5. 이에 관련하여 리눅스의 아버지 "리누스 토발즈" 께서는 인텔의 대응자세에 맹비난을 퍼부으셨습니다

 

> 요약 : "인텔은 지금 모두를 기만하는 꼼수를 패치 라고 말하고 있다"

> (인텔에서 내놓은 패치는 폭스바겐 디젤 게이트와 매우 유사하다고 말하는듯 합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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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믿기 힘들겠지만, 우리는 모두 이분의 직,간접적 은총속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참고 : https://namu.wiki/w/%EB%A6%AC%EB%88%84%EC%8A%A4%20%ED%86%A0%EB%A5%B4%EB%B0%9C%EC%8A%A4

 

 

 

237023266_1516928121.221.jpeg

 

[CheckPoint]

 

1. 뭐가뭔지 모르겠어요 뭐부터 해야하는거죠 ?

 

> ("깁슨 리서치(Gibson Research)는 PC가 멜트다운이나 스펙터에 취약한지를 탐지하는 극히 단순한 툴을 발표했다. 툴의 이름은 인스펙터(InSpectre)이다.")

> URL에서, 실행파일을 다운받아서 No 가 나와야 좋은것이며 Yes 라고 표기시, 패치가 안되었다는 의미입니다 (https://www.grc.com/inspectre.htm)

> 여기서 Vulnerable to Meltdown 정도는 반드시 No가 나오는게 좋으며, 내 상황을 파악하는데 참고만 할분 퍼포먼스 항목을 절대수치의 기준으로 삼는건 무리입니다)

 

 

2. 내가 사용하는 PC의 (멜트다운 대응) 보안패치는 언제 나오는 건가요 ?

 

> 어떤 OS를 사용하느냐에 따라 다르지만, Windows를 사용하신다면 두번째 Update가 배포되었습니다

> 배포일자 : 2017.01.18

 

 

3. 멜트다운은 Windows Update 한번이면 되는건가요?

 

> 또다른 결함이 나올때 마다 새로운 패치가 적용되고 그 패치를 적용할 때 마다 성능저하가 수반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4. 스펙터 패치는 어떻게 하는건가요?

 

> 제조사와 Support URL을 찾아 직접 해결하셔야 합니다

> Spectre는 내가 사용중인 기기의 패치가 배포되지 않는한 할 수 있는게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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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less Patch]

 

1. 구글에서 보안패치를 내놓았다는데, 언제나오나요 ?

 

> 구글이 해결하는데 사용하라고 보내준 패치를 인텔이 다시 각 벤더사에 던졌습니다 -_-

> 구글 : "이걸로 해결하렴"

> 인텔 : "이걸로 해결하래"

> 벤더 & 유저 : "WTF !"

 

 

 

2. 구글에서 CPU 성능 저하가 없는 두번째 패치를 내놓았다는데, 이건 언제나오나요 ?

 

> 기약이 없습니다 (첫번째 패치도 소화를 못시키고 있네요)

> 최신 세대는 기대를 해도 좋습니다 (커피레이크, 카비레이크, 스카이레이크 외)

> 5 세대 브로드웰 이후는...

 

 

3. 2번의 이유는 왜죠?

 

> 각 벤더사의 리패키지 재배포 능력 有/無가 중요 포인트입니다

 

 

4. 어느 브랜드가 가장 적극적인가요

 

> ASUS, Asrock, IBM 정도가 가장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모습이며,

> Gigabyte 가 그다음... Msi 나 Biostar 외 기타를 사용하고 계시다면 마음을 비우는게 어떨까 합니다

(Msi는 한 유저의 끊임없는 대응 계획 문의에 "니가 사용하는제품은 문제없다"는 답변을...)

 

 

5. Samsung 이나 LG 등은 왜 없나요?

 

> 대기업은 보통 OEM 방식을 사용하고 있어 하청업체의 능력에 달려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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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frmance]

 

1. 구체적인 성능저하는 정말 존재하는 것인가요 ?

 

> 30~45% 멀티테스킹 구간부터 이미 체감이 시작됩니다 (4C 8T 기준)

> 평소 0~30% 구간의 저부하 구간을 사용한다면 크게 체감을 안될것같긴 하네요;

 

 

2. 어디서는 체감이 힘들다고 하던데요 ?

 

> 이 체감이라는 모호한 추상적 개념을 어디서부터 잡았는지에 대한 설명은 없습니다

> 단순 작업보다는 멀티테스킹에서, 고클럭 연산의 반복에서 느낄 수 있습니다

 

 

3. 성능저하 "체감" 이 모호한 표현을 어떻게 이해하는게 좋을까요 ?

 

> 나 = CPU, 맥드날드 빅맥 세트 = 해결해야할 일, 소화 능력 = 처리 능력

> 평소에 빅맥 한 세트를 다 먹어야 배가 불렀다면, (패치이후) "절반반 먹어도 배가불러 먹는속도가 느려 졌어요"

> 기본 "100"의 능력이 "70" 까지만 사용할수 있게 되는 현상입니다. (100=70)

> 때문에 기존 "70%" 에서 느끼는 부하 영역이, 패치후 약 "49%" 구간에서  느껴지게 되는것 입니다

 

 

4. 난 잘 모르겠던데, 실제 체감이 크게 안되니 뭐 별 영향 없는거 아닌가요 ?

 

> (어쩌면 성능이라는건 여러분의 마음속에 있었는지 모릅니다 -_-)

> Intel 은 2~8세대까지, 평균 1세대당 약 5~10% 정도의 성능 향상을 보였습니다 

> 해결할수 없는 결함으로 패치한번에 3~6세대 이전까지 성능이 떨어지는 결과에 Intel 사용자들이 분노하고 있습니다

 

 

5. Windows 버전도 차이가 있나요 ?

 

> 네, 버전별로도 성능저하 차이가 있으며, 하위버전일수록 성능저하율도 심합니다

> 현재 Windows 7이 가장 심한 저하를 보인다고 합니다

 

 

6. 이미 구입해서 사용하던 사람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

 

> (이미 구입했고, 난 평소에 IT기기와는 친하지 않다)

> 당분간은 그냥 가만히 있는게 최선 같습니다

> 급하게 장비를 교체하는것 보다는, 업계의 대응을 기민하게 체크하는게 현명하다고 생각합니다 

> (특히 노트북이라면 선택지 자체가 없는 수준입니다)

 

> (중고거래가 익숙하고, 보안에 예민하다)

> AMD의 레이븐릿지(2월), 피나클릿지(4월) 중 본인에게 어울리는 버전으로 빠르게 이동하길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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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logue]

 

(가트너의 맥도널드)

“어차피 지금 나오는 패치들은 임시방편일 수밖에 없습니다”

“진짜로 멜트다운과 스펙터 취약점을 없애려면 마이크로칩의 설계와 구조부터 바꿔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런 진정한 해결책은 1~2년 후에나 등장 가능하죠.” 

(해결책 이라기보다는 - 해법을 제시할 수 있는 기반 - 으로 이해하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그러므로 진짜 패치는 아직 존재하지 않는다고 봐도 됩니다. 지금의 패치들이 문제를 일으키는 건 그 때문이기도 합니다.”

인용 :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66314&kind=1

 

> 모두가 선구자님의 말씀에 귀 기울여야 할 때 입니다 -_-;

 

 

이외 궁금한 내용이 있으시다면 댓글 남겨주세요 (아는 한도내에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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