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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가 작년보다 더 더울 것 같아요! 정보

올해가 작년보다 더 더울 것 같아요!

본문

잠깐 애들 학교에 갔다가 오는데 땀이 줄줄 흘러요.
더워도 더워도 이렇게 빨리 더워질 줄 몰랐습니다.


올여름이 작년보다 더 더울 것 같아요!


기상청 들어갔다가 해수면 온도를 보았는데요.

(2019년 05월 23일 발표?)
태평양 쪽은 작년보다 0.7도 높고요.
우리나라 주변의 기준 해수면 온도도 평년보다 1.1도 높다고 합니다.

 

https://www.weather.go.kr/weather/forecast/el-la.jsp

 

최근(5월 12~18일) 열대 태평양의 엘니뇨· 라니냐 감시구역인

Nino 3.4 (ⓐ:5°S~5°N, 170~120°W)의 해수면온도는

28.5℃로 평년보다 0.7℃ 높은 상태를 보이고 있음.

우리나라 주변(ⓑ:30~45°N, 120~135°E)의 해수면온도는

16.3℃로 평년보다 1.1℃ 높은 상태임.


작년보다 올해가 더 더울 것 같습니다.

https://www.weather.go.kr/weather/forecast/season.jsp

 

영화 속의 기후변화가 이제는 현실입니다.

http://www.climatechangecenter.kr/기후변화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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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2019.05.24. 18:26:47

 

1299183019_1558689015.1341.png

 

http://www.weather.go.kr/weather/warning/report.jsp?prevStn=108&prevKind=&stn=108&kind=&reportId=cmt%3A201905241620%3A48&x=14&y=5

 

큰일이네요. 폭염이니 에어컨 안 쓸 수도 없고요.

우리가 쓰러지니까요. 이미 올린 온도를 갑자기 내릴 수도 없고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51567.html

대체 냉매는 아직 발전이 없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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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2019.05.27. 17:56:04

 

작년에는 왜 더웠지? 궁금했습니다. 결론이 어떻게 나왔을까?

 

기상청은 2018년 최악의 폭염이 온 이유를

티베트 고원에 눈이 부족하여 태양빛 반사가 이뤄지지 않았고

이로 인해 티베트 고기압이 발달하여 상층에서는

티베트 고기압이 한반도에 영향을 주고,

한반도 여름철 날씨에 막강한 영향을 주는

북태평양 고기압(하층에서)과 합세하였으며,

강한 햇빛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영향을 주었다고 하더라고요.

 

이런 고기압 전선이 포진을 하면 햇빛이 강하고 덥죠.

 

이 링크 참고하시면 

https://m.blog.naver.com/jungjinkim97/221263474107

 

하지만 올해는 봄철에 티베트 고원에 눈이 제법 쌓였던터라

작년같은 무더위는 없을 것이라고 하면서도

폭염에 대해서 만큼은 발언?을 조심하는 분위기입니다.

 

해수면 온도가 높아졌다고 하여 저는 그러면 더 덥겠네? 했습니다.

물론 어디에선가 본 것 때문인데요. 이것이 꼭 바르지는 않습니다?

 

세계기상기구(WMO), 올 봄철 50~60%로 약한 엘니뇨 가능성
2019-02-27
http://www.climate.go.kr/home/bbs/view.php?code=58&bname=newsreport&vcode=6240&skin=information&bbs_scale=600&bbs_align=left&cpage=1&vNum=586&skind=&sword=&category1=&category2=

 

(전망) 전 세계 엘니뇨·라니냐 예측모델 및 전문가는

2019년 봄철에 엘니뇨·라니냐 감시구역의 해수면온도가 

약 50~60%의 확률로 약한 엘니뇨 상태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함.

 

또한 약한 엘니뇨의 영향으로 2019년 전지구

기온이 2018년보다 다소 높을 것으로 전망함.

 

엘니뇨가 오면 한반도는 덜 덥다고 했는데?

전지구 기온 상승? 그렇구나 하고 지나갑니다.

 

우리나라 봄철과 여름철의 날씨에 대한 엘니뇨의 영향은

통계적으로 뚜렷한 경향이 없음.

 

이것을 대충 본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 해수 온도는 내륙에 어떤 영향을 끼치지?


엘니뇨(라니냐) 현상이 발생하면

우리나라 근해의 해수면 온도는 어떻게 됩니까?

http://web.kma.go.kr/notify/epeople/faq.jsp?mode=view&num=194

 

엘니뇨 현상(라니냐 현상)이 발생하면,

대기 순환이 변화해 동북아 부근에서는

시원한 여름·따뜻한 겨울(더운 여름·추운 겨울)이 된다.


그러한 기온 상태가 인근의 해수면 온도에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그러나, 엘니뇨 현상(라니냐 현상)에 수반되는 중·동부 태평양

적도지역의 수온 변화가 해양을 타고 곧바로 한반도 부근의

해수면 온도를 변화시키는 일은 없습니다. 그러한 수온 변화가

한반도 부근에 도달하려면 수년이 걸릴 것으로 생각되며, 또한

그 사이에 대기의 영향을 받기 때문에, 한반도 부근에 도달할 때면 
수온의 변화는 불명확해지게 됩니다.

 

이제 도착한 것일까요? 이런 생각도 들어요. ㅠㅠ

..................................................

 

2018.08.09 14:43:40
한국 여름바다 수온 8년간 2도 이상↑…폭염 매년 심해질 수도
https://www.yna.co.kr/view/AKR20180809078100004

 

2010년 7월 평균 수온은 21.36도였지만

올해는 24.25도로 2.89도나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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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09
여름철 바다 수온 상승 최근 10년 새 더 빨라져
http://www.kma.go.kr/notify/press/kma_list.jsp?bid=press&mode=view&num=1193579

2010년 이후 매년 0.34℃씩 상승, 1997년 0.14℃ 보다 2배 이상 가속화

 

최근 급격한 수온 상승이 나타난 가장 큰 이유는, 장기간 지속된

폭염으로 대기 온도가 상승하고 일사량이 증가했기 때문이다.  

또한, 한반도는 지난 몇 년간 직접적인 태풍 영향을 적게 받아,

해수면 아래 찬 바닷물과 표층의 따뜻한 바닷물이 섞여

수온을 낮춰주는 역할을 하지 못한 것도 원인이다. 이외에도

1. 북쪽이 막힌 한반도 주변 해역의 특성

2. 따뜻한 해류  ‘쿠로시오’와 ‘대마 난류’의 세력 강화

3. 주변 국가의 산업화로 인한 기후변화의 원인이 영향을 준 것

 

기상청은 한반도를 둘러싼 바다 수온이 상승하면서

폭염도 매년 더 심각해질 가능성이 있으며, 

 

1. 바다의 어종 변화

2. 어획량 감소

3. 양식장 집단 폐사 등이 계속 나타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엘니뇨가 변수처럼 보이기는 하지만

올여름 집중호우, 태풍 이런 것도

힘이 더 셀 것 같고요. 

 

더 덥지 않을까? 싶어요!

해수면 온도가 두렵습니다.

 

저는 기상청 정보를 신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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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요 몇일 대구, 울산, 마산 등을 거쳐 출장을 갔다 왔는데 서울 경기와 온도차가 벌써 확연하더라구요.

거긴 이미 여름임.
대구 오늘 아마?
잠시 기상청에 가보겠습니다. 대구는?
아스팔트 괜찮나 모르겠네요.

대구는 지금 34.5도 네요. 생각보다 낮습니다.
지금 시간이 오후 4시 48분.
기온이 떨어진 것 같습니다?

다시 확인해 볼게요! ㅎ
< 기상 현황과 전망 >
o 현재(16시), 전국이 맑고, 폭염특보가 발효 중인
서울.경기도와 강원도, 경상도, 일부 전남에는 낮 기온이 33도 이상
나타난 곳이 있으며, 5월 일 최고기온 극값이 경신된 곳과
올 들어 최고기온을 기록한 곳이 있습니다.

* 5월 일 최고기온 주요지점 극값 경신 현황(24일 16시 현재, 단위: ℃)
- 1위: 이천 33.7 제천 33.7 제주 33.1 철원 32.5 홍성 30.8 흑산도 28.8
- 2위: 포항 35.1 홍천 34.2 충주 33.5 청주 33.4 춘천 33.1 대전 32.7 수원 32.6

* 올 들어 가장 높은 최고기온 주요지점 현황(24일 16시 현재, 단위: ℃)
- 서울 33.2 의성 34.6 대구 34.5 강릉 34.0 합천 33.3 전주 32.4

* 최고기온 주요지점 현황(24일 16시 현재, 단위: ℃)
- 서울.경기도: 고삼(안성) 35.1 서초(서울) 34.4 고양 34.1 구리 33.7
- 강원도: 오색(양양) 35.1 화천 34.3 정선군 33.8 원덕(삼척) 33.2
- 충청도: 영춘(단양) 34.8 영동 34.0 아산 33.9 옥천 33.9 금산 33.2
- 경상도: 신녕(영천) 35.9 하양(경산) 35.6 경주시 35.3 밀양 33.5
- 전라도: 완산(전주) 33.3 무주 33.1 황전(순천) 33.0 구례 32.4
- 제주도: 신례(서귀포) 31.5 송당(제주) 30.9

* 최고기온은 16시 이후에도 변경될 수 있습니다.

출처 : 기상청
http://www.weather.go.kr/weather/warning/report.jsp?prevStn=108&prevKind=&stn=108&kind=&reportId=cmt%3A201905241620%3A48&x=21&y=10
냉장고 얼음 트드득 세수대야에 쏟아 세수하고, 발담그던 작년이 생각나네여. 늘 냉장고 속에 얼음을 가득 얼려두었던... 그리고 꽁꽁얼도록 음료캔들도... 수시로 얼굴과 목 주변을 냉찜질해 주었던...
주신 댓글만 봐서는 에어컨 사용을 안 하셨거나
자제하셨던 것 같습니다. 형편만 된다면 땅 1천 평 정도에
나무 잔뜩 심어놓고 그 속에 들어가 살고 싶어요. ^^
이제 5월인데요. 열대야가 발생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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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l 2019년 05월 25일 06시 10분 발표

기상 특·정보 통보문은 최근에 발표한 자료가 없습니다.

제05-18호 | 기상정보 "강릉, 올해 첫 열대야 발생"

□ 기상상황 및 전망

o 밤 사이 남서류가 유입되면서 지형적인 영향을 받는 강원동해안에는
어제(24일) 낮 동안 오른 기온이 충분히 내려가지 못해,
올해 첫 열대야가 나타난 곳이 있습니다.

* 열대야 기록 지점 최저기온 현황(25일 06시 현재, 단위: ℃)
- 강릉 27.4

* 열대야 : 밤 사이 최저기온(18:01~다음날 09:00)이
            25℃ 이상 유지되는 현상

* 오늘 아침 09시까지 기온이 떨어지면 기록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 기온이 더 떨어지지 않을 경우 올해 첫 열대야는 5월 24일(강릉).
  강릉을 기준으로 작년(6월 23일)보다 30일 빠르고,
  역대(1973~2019년) 가장 빠른 기록입니다.

출처 : 기상청
http://www.weather.go.kr/weather/warning/report.jsp?prevStn=108&reportId=inf:2019052506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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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잡는 열대야, 농작물에 더 치명적…폭염 피해 '비상'
https://www.yna.co.kr/view/AKR20160809185200064

엘니뇨현상과 농업
http://www.ncam.kr/page/doc/agriculture/agriculture.php?menu_code=agriculture&page=2

기후변화와 그에 따른 농업생태계 안정대책
http://www.ncam.kr/page/doc/agriculture/agriculture.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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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사 짓는 회원님 계실 텐데요.
올해가 작년보다 더 힘들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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