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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일이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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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일이 있었죠. 코로나의 극적인 확산은 신천지가 주요했고 언론과 태극기를 언급하여 외곡시키는 군요.



당시 박근혜정부의 입장은 전쟁은 군인이하면 되고 천재지변은 119에 신고하면 되는 식이라 화를 자처한겁니다. 오래되어서 많은 국민들이 잊고 지내는 군요.

댓글 13개

이런 일이 있었죠. 코로나의 극적인 확산은 신천지가 주요했고 언론과 태극기를 언급하여 외곡시키는 군요.



당시 박근혜정부의 입장은 전쟁은 군인이하면 되고 천재지변은 119에 신고하면 되는 식이라 화를 자처한겁니다. 오래되어서 많은 국민들이 잊고 지내는 군요.
내로남불이 이렇게 쓰이나요?
할일 안하고 손놓고 있던 사람과 하고 있는 사람을 비교하다니
사진 몇개 놓으시고 등치를 시키시다니..
의도가 너무 보입니다......
두분도 나란하게 출동하시네요. 우리나라 토종 보수의 길은 멀고도 험합니다. 광화문에 나가면 80이 다 되어서도 국가와 민족을 위해 막걸리값을 벌어가시죠. 화이팅~!
기다렸다는듯이 언론에서 먹잇감을 잡고 물고 늘어지는군요.

지금 모든 상황을 공개하고 있는반면에 메르스가 퍼졌을 때엔 박근혜 정부가 환자가 어느 병원에 있는지, 어디를 돌아다녔는지를 숨겼습니다.

그래서 감염이 계속 확산되고 결국 그렇게나 많은 사망자가 발생한거죠.

지금은 어떤가요.

(병)신천지 애들이 좀비처럼 여기저기 들쑤시고 다니고 연락도 안되고 .. 얘네들 덕분에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뭐하나 잘한게 있나요?
중국 입국금지도 못하고 있고~ 눈치만 슬슬보고
한참 잘못하고 있다고 봅니다.
박근혜 정부보다 못한듯
보수와 진보를 떠나서 국민의 입장으로 볼때
이미 전 정권에서 느꼈던 무능함을 이번 정권에서는 그때와는 완전히 다르다 표현은하지만
특별하게 더 나은 상황으로 가고 있지 않은 모습이
국민불만의 핵심이지 않을까 합니다.
중국의 위기를 함께 나누고자 했지만
중국은 이제 오히려 한국이 더 심각한 상황이라며 떠들고있고
(병)신천지 애들은 자신들이 피해자라며 날뛰고 있고
완전 봉쇄는 아니지만 대구봉쇄라는 키워드로 국민의 불안감이 고조되며,
중국인 유학생들은 개강시기에 맞춰 한국으로 들어온다는 뉴스에..
대한민국 국민의 입장으로 봤을때
그리 좋게 흘러가는 상황은 아닌듯 보입니다.
결과적으로는 상황이 좋지 않은건 사실입니다만,

현 정부가 손을 놓고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강원도 산불때도 전국의 소방서를 모아서 화재 진압을 했고.

돼지열병때도 빠르게 대응을 했다고 평합니다.

코로나도 외부유입 모니터링은 잘해왔지만, 내부에서 신천지라는 변수가 생길줄은 몰랐죠.

보수에서 입국금지를 이야기 하고 있지만,

이탈리아를 보면 결과적으로 볼때 조기 입국 금지해도 뚫렸습니다.

의료계에서도 효과에 대해서는 회의적이구요.

아래 뉴스를 참고해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https://news.v.daum.net/v/20200225094355573
스텐스가 좌던우던 내로남불은 같습니다.
위정자들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보다는 자신들의 권력과 지위를 유지하려는게 속성이기 때문입니다.
지도자를 잘 뽑을 수 있도록 국민이 더 현명해져야 해요,,,유유
직업정치꾼들에 대한 견해는 저와 생각이 거의 같군요.
그나마 좀 더 나은 후보자를 찾는게 유권자들의 역할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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