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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내년부터 아무나 드론을 날릴 수 없다는데.... 정보

한국은 내년부터 아무나 드론을 날릴 수 없다는데....

본문

진짜 인가요?

 

내년 3월부터 드론 실명제가 시작한다는데 매빅미니도 문제가 될듯 하군요.

 

미쿡 같은 경우에는 매빅미니는 신고제와 상관없이 날릴수 있는데 한국은 더 강하게 제재를 하는것 같습니다.

 

드론 매니아들의 좋은 세상은 끝난듯 하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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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개

정부나 지역단체에서 공원이나 임야, 하천과 같이 인구밀도가 낮고  초상권과 같은 개인정보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지역을 따로 공개하는 작업도 병행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아직은 정확하지 않지만 250g 이하면 최대 비행 고도 20M이하에 비행거리는 50M로 제한된다고 되어 있더라구요.

그럴바에 장난감 드론으로 날리지 비싼 매빅미니를 살 이유가 없을듯 싶네요.
군부대관련 때문인지...한적한곳에 가더라도 문제가 많이 되더라구요.. 경험상 촬영때문에...띄워야 하는데.. 항상 주변에 군부대있는지 여부를 체크항목이기도 합니다...
한강공원같은곳은 띄울수 있는 지역이 나눠져있어요 여의도는 안되고 어디는 허가받으면 되고....허가증은 제 기억에 인터넷으로 신청해서 받습니다. 아마 한강여러공원중 한곳에선 자유비행이 가능한 지역이 있는걸로 뉴스에서 본 기억이 있습니다...암튼 한강에서 드론띄우고 있으면 관리자가 헐레벌떡 뛰어와서 허가증 보여달라 합니다. 허가한 지역이 맞는지, 허가증날짜도 맞는지등...근데 이렇게 드론존 관리하는 지역이 있는 반면에 지방들은 이런것이 없이 특히 전방근처로 가게되면 주파수 방해로 안되는경우도 있고...(그래서 촬영드론들이 주파수간섭을 안받는 아주 무식하게 생긴 구형 드론을 선호하는분도 있습니다) 허가신청받는곳도 없이 무조건 금지구역이라고 쫓아내는 경우도 있고...암튼 관리의 사각지대가 좀 많습니다..
엔진달린 모형 헬기나 비행기 날릴때도 그랬나요?
엔진 달린 제품이 더 위험한데,
소형 드론(엔진 드론 제외) 정도에 이렇게 한다면...
좀 오버하는것 같네요 ^.^;
드론이 크든 작든 문제가 되는것은 드론에 달린 카메라를 이용한 사생활 침해 우려인것같아요

아이들이랑 재미로 날리는것만 생각하다보니,
사생활침해 이런것은 생각을 못했네요..
좋은 답변 감사합니다.
^.^
저도 드론 되게 좋아하는데 카메라 달리기 시작한 시점에서 관련 범죄가 나오니... 어쩔수없다고봐요 ㅠㅠ
@선구자 대전의 경우 애초에

전부다 비행금지구역입니다.

연구원들이 많고 , 부대도 있고요 ㅠㅠ
예전엔 군사적인 이유로 일부지역에서 드론날리는걸 허용하지않았다면
지금은 조금 다른이유일것같네요
지금의 드론은 초소형이든 대형이든 카메라를 기본옵션으로 달고나오는 상황에서
개인의 사생활 침해 우려가있다는 점이지요
작은 드론이지만 카메라 성능이 점점올라가서 남의 집을 촬영하거나 개인주거공간인 옥상에 있는 사람들을 도촬하거나.. 드론을 이용한 범죄가 늘어가는 추세라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드론 실명제를 실시하는것같아요
노상방뇨와 같은 맥락 같습니다. 싸면 안 되지만 일년에 서너번은 노상방뇨를 한게 되는.... 드론 학원들과 관련 종사자들이 살짝 오버하는 면이 없지 않아 있어요~! 드론을 감시할 장비도 인원도 없는 나라에서 그렇게 까지 처리 되지는 않겠죠.
매빅미니 249g 이어서 그냥 날리면 됩니다. 그리고 미국이 더 빡세게 제재합니다.
미국 중국 독일 호주는 250g 초과 기체 신고 의무화입니다.
이것때문에 매빅미니가 249g에 무게를 맞춘것이죠.
우리나라와 프랑스는 2kg 초과 기체 신고 의무화입니다.
대부분 많이 날리는 매빅에어2 매빅2 줌 프로 같은 기체는 온라인 교육만 받음 날릴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내년 1월1일부터 바로 시행됩니다.

그런데 도심지에선 사실 날릴 공간이 없죠. 비행 가능 구역을 알려주는 레디투플라이 앱이 있는데 사람많이 사는 지역 대부분이 드론 날리기에 적합하지 않고, 군사지역에, 관제권 지역, 발전소, 댐, 국가시설 등 등... 드론이 있어도 바로 날리기는 힘듭니다.
그리고 비행 가능 구역이더라도 촬영은 허가를 받은 후 할 수 있습니다.
고도제한은 150미터지만 이륙고도니까 뭐 그정도는 괜찮고요.
그래서 결론은 비행 가능 구역에 살든가, 아니면 주말마다 비행 가능 구역에 갈 수 있는 여유가 있는 사람 정도면 드론을 구입해서 취미 생활하는 것이 맞다... 이렇게 봅니다.
그나저나 통풍이 심하신가 보네요. 엄청 아프다던데요...ㅠㅠ
쾌차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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