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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하나 사서 읽기 시작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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욱 하는 마음 다스리기

 

어리다보니 화를 참지 못해서

부딪히는 일이 있을수 있으니...

하나 사서 읽기 시작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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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개

화를 잘 다스리지 못함이 건강에 있다 생각해서 저는 서울집과 진주집 양쪽에 자전거를 두고 운동하네요. 살도 잘 빠지고 좋은 운동 같습니다. 오늘은 거의 40km 정도를 달렸나봅니다.


책을 읽다보니까 그렇게 나오네요.

결국 자신이다.
바퀴벌레를 보면 화가 나는가?
닭은 정말 맛있는 음식으로 생각한다네.
좋은감정 나쁜감정 모두..
자신에게서 나오는 것이다.


이런 내용입니다.

어르신..
깊은밤 잘 주무세요^^
오... 본트래거? 장비는... 정말 항상 최고로만 갖추시는군요? 그런데 제가 MTB 동호회 활동도 하고 그랬는데요, 전립선에 안 좋은게 맞습니다. 그 때 선배님들도 그런 말을 많이 하더군요. 그래서 되도록 엉덩이를 살짝 들고 타라고... 그렇게 타면 무쟈게 힘듭니다.
오늘도 정말 화 많이 나셨을텐데요... 뭐 정말 저는 묵공님이 거의 보살이다... 가까이서 봐서 잘 알고 있습니다.
저는 오히려 전립선에 좋던데요?
1년 6개월 정도 탔는데 오줌빨이 달라지더라고요.
비대증이셨나요? 좋을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체중 관리나 하체근력, 혈행개선등으로 인해 말이지요. 오줌발이 달라지셨다니 … 부럽 ㅠㅠ
대물이시라…부럽… 전립선에 안 좋다는 것은 전립선염 같은 염증 있는 분들은 확실히 좋지 않은 듯요
다스리면 된다… 이게 잘 되려면 여러가지 따져봐야 할 것이 많은데, 마음 다스리라는 책들을 보면 모든 탓과 과정, 결과의 기인이 자신에게 있으니 스스로 바뀌면 된다고만 해서…  :-)
어르신...

순리입니다..
어르신이 그것까지 가지시려 하시면
욕심이시고요.

다른 많은것을 보유하고 계시잖아요?

저같은 아이들은 그게 부럽습니다.
어르신...
책 제목이 딱 저 이야기하네요. 욱하는 것이 올라오는데 갑자기 어떤 상황이나 이야기중에 그래서 ...손해 많이 봅니다.ㅎㅎㅎ


어르신들..
이제는 좀 자중하실 연세가 넘으신거 아닌가요?
음...
저는 아이라서 벌써 졸리네요.
역시 다~~잊고 자러 갑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어르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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