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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손가락 뮤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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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12월에 뮤지아라는 도메인을 구입했습니다.

처음에는 무엇을 할지 잘 몰랐습니다. 

그래서 악보를 그리는 프로그램을 잘 알려주는 데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제를 finale , sibelius이렇게 정하였습니다. 

한 동안 꾀 활발했었어요. 1000일 넘게 꾸준히 출석하시던 분들도 계셨고 해외 동포 분들도 자주 오셔서 5080 카페 느낌으로 잘 운영되고 있었는데 부운영자님께서 70몇세의 나이로 돌아가시고 그리도 다른 부 운영자님도 교통사고 합의금을 받아준다고 보험사랑 이야기 하더니 저에게 돈을 요구해서 보내드렸는데, 결국 교통사고 합의는 하지 않고 부 운영자 한분과 자연스럽게 인연이 끊어지더라고요. 

 

제가 10년치 서버날린 덕분에 첨부파일 이미지는 날아가고 다행히 sql  덤프 뜬것이 있어서 결론적으론 7~8개월 DB만 유실되었는데 , 지금 생각해보면 복구가 가능했을것 같습니다. 그때는 컴퓨터를 몰라도 너무 몰랐습니다. 

 

그러던중 저는 갖고 싶었던게 너무 많았습니다. 카메라, 핸드폰등 전자기계 같은것들이요, 

그래서 뮤지아에 애드센스가 승인이 되었고 제가 하루에 한번씩 클릭을 해서 부정사용으로 영구정지 되었는데  잘못했다고 사정을 해서 1번 생명을 연장받았어요.

 

그러던중 누군지 모르겠지만 저에게 도움을 주시려는 분이 클릭을 계속 하셨나 봅니다. 구글애드센스에서 이상 감지 경고 이메일이 날아왔고, 그래서 저는 게시판에 광고를 일부러 클릭하시면 안된다는 글을 남겼습니다. 

 

그 뒤로 애드센스 계정 영구정지가 되었습니다.  최근에는 애드센스가 도메인을 추가하는 방식이라서 다시 가입은 성공하였습니다. 블로그와 클라우드 커뮤니티에는 애드센스가 승인이 났는데 뮤지아는 잘 신청이 안되는것 같습니다.

 

그래도 꾸준히 신청해보려고합니다. 방문자는 그누보드 conert로 7천명에서 1만명정도 접속자가 있는데

다음 애드핏으로 하루에 70원 정도 수익이 나고 있습니다. 

 

최근 인공지능이 많이 나와서 온라인으로 악보를 그리는 툴을 만든다던자 아니면 작곡을 해준다던지 이런 것들이 있는데 엄두가 나지 않습니다. 

 

감기몸살이다 보니 리더님께서 일을 많이 주지 않으셔서 쉬면서 이런 생각 저런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유튜브 채널은 오늘 구독자 50명이 되었습니다. 도움 주셔서 감사힙니다

 

 

추천
1

댓글 4개

커뮤니티에 대한 애정과  애증이 보여서 좋았습니다  :  )

가끔 무언가를 오래 대하다 보면 살아서 꿈틀 거리는 걸 느낄 때가 있는데

그 느낌이 느껴지네요

 

"하루에 한번씩 클릭을 해서 부정사용으로 영구정지 되었는데  잘못했다고 사정" ㅎㅎㅎ

완전 우여곡절 대서사시네요. ^^

컨텐츠 품질만 괜찮다면 어떤 도메인이라도 노출이 잘 되는것 같습니다.

체감상 sitemap 도 SEO도 신경안쓰는것 같다는 느낌입니다.

다만, 전과가 있는 흠있는 도메인에 대해서는 자비가 없는것 같습니다.

무자비한 구글님..ㅋ

도메인에 애정을 버리면 스트레스를 덜 받으시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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