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이야기 인데... 정보
어제 이야기 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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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조수간만의 차이가 이렇게 크게 날 줄 모르고
바다에 갔는데..
너무 멀리까지 물이 빠져 있더라구요,
지금까지 본 것 중 최대로 빠진듯..
"-7" 이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실제 바다를 걸은 것 처럼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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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바다물 위를 걷는 아이 ㅎㅎ

@리자
어쩌다 그렇게 되었네요.

근데 궁굼합니다.
이렇게 가까이 바다가 있으신데, 바닷가 돌무더기 사이에서 문어나, 게, 낙지, 보말, 성게, 해삼, 전복... 이런거 줍줍해서 찬거리로 이용하지는 않으시나요?
혹시, 어촌계에서 신고하거나 경고판 같은게 있어서 활용하지 않으시는건가 궁굼합니다.

지난번 보말 엄청 잡아다가 먹었구요^^
* 아직도 냉동실에..ㅠㅠ
어제는 자연산 미역이 너무 널려 있었는데..
귀찮아서..그리고 실제 먹어지지 않아아서 그냥 왔는데
다른 분들은 많이 가져가시더라고요.
마을 어장은 구역이 있어요.

@해피아이 부러워요~


랜턴 들고 따라 갈게요.. 망하나 챙겨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