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nilla JS 정보
Vanilla J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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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과 대화하다 우연하게 Vanilla JS에 대해 이야기 했는데 단지 옛날엔 그랬지, Javascript도 어느덧 추억이네 하고 넘기기엔 몇가지 생각을 하게 됩니다.
2000년대 초반 플래시 사용이 지양되고 동적 페이지는 필수가 되면서 Javascript 없이는 작업이 어려웠는데 코드 자체가 길고 속성도 너무 많아 매번 검색하고 책 찾아보면서 코딩하는 게 여간 불편한게 아니었습니다. 그러다가 Prototype.js을 알게 됐는데 효율성과 사용 편리성에서 JQuery에 많이 뒤쳐진다는 걸 알고 다시 삽질을 했었습니다. 브라우저 호환성이 떨어지다 보니 이런 프레임워크나 라이브러리에 의존하던 게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이제는 javascript 문장도 생소해졌습니다.
인공지능과 대화 후 Vanilla JS 문장을 다시 살펴봤습니다. 생소한 것들이 많았습니다. 운전하면서 엔진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몰라도 되겠지만 나는 지금 javascript 못하는 사람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 브라우저는 모두 호환성을 갖추고 있으며 Vanilla JS로 직관성 있게 코딩해도 된다는 게 인공지능의 조언이었습니다.
웹표준(W3C)에 대해 논의가 시작된지도 꽤 오래된 듯 합니다. 지금쯤이면 각 브라우저의 호환성, 지속성을 믿고 Vanilla js를 적절히 이용해도 되는 거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속도면에서도 도움이 되고 코드 직관성도 있을 거 같습니다. 그러나 프레임워크와 Vanilla JS를 어느 비율과 수준으로 적절히 혼용 할 수 있을지는 조금 더 공부해봐야 할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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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댓글

바닐라 js
예전에 처음 들었을 때는 무슨 아이스크림 회사에서 만든 또 다른 뭐시기 쯤
되는 줄 알았습니다 이게 뭐지하고 찾아봤던 기억이 있습니다
다운 받아서 열어보면 빈 파일이어서 장난하나 했는데
모든 순수 자바스크립트를 넣어서 쓸수 있기에
( 순수 자바스크립트 자체를 또 다른 이름으로 )
그렇게 부른다는 웃음코드를 알고는 한참 허망해 하던 기억이 있습니다
초기에 자바스크립트를 배우고 사용할 때는 순수 자바스크립트만 사용하다
회사 입사하는 순간 어쩔 수 없이 개발 편리성에 제이쿼리를 사용했는데
이게 한번 사용하니 빠져 나오기가 힘들더군요
그러다 한번은 호환성 문제로 된통 회사에서 깨진 적이 있는데
내 프로그램에 이상 없고 저 사럄 프로그램에 이상 없었는데도
어느 순간 작동이 안되는... 원인은 제이쿼리의 버전 호환성이 문제여서
나왔던 이슈였는데 옹팡지게 뒤집어 썼던 기억이 있습니다
위의 기억과 문제성을 직접 뼈 깍듯 느껴서인지 요즘은 되도록
순수 자바스크립트( 바닐라 자바스크리브 )로만 작업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가볍게 만들려고 전에 제이쿼리로 만들었던 것을 다시 바닐라로 뜯어 고치는데 ai의 도움을 받고도 한참 걸리더군요
순수 자바스크립트 얘기를 하시니 예전에 돌아 다니면서 이것 저것 살펴 보고
신기해 하던 것들과 그것들을 담았던 사이트들이 생각 나네요
야웅닷컴( ? )도 생각나고, 해피스크립트 닷컴도 생각나고
하지만 그 때 설렁 설렁 다녔던 대부분의 사이트들이 문을 닫았네요
다니던 곳 중 20년 넘게 잘 이어가는 곳은 그나마
여기 그누보드 공홈하고 phpshcool 정도인거 같습니다
댓글 5개

그때는 스크립트를 쓰지않을려고 했어죠 이유는 바로 cpu성능 과 메모리수준이 하드웨어가 일반적으로 많이 낮아씁니다. 비용도 부담이 많아써구요 그렇다보니 될수있으면 안쓸려고 하다보니 그런걸로 생각이 드네요
특히 플래시나 무거운 JavaScript 라이브러리는 CPU를 지속적으로 점유해서 팬이 돌고, 시스템 전체가 느려지는 현상이 흔했어요.
또한브라우저마다 JS 처리 속도가 달라서, IE에서는 느리고 Firefox에서는 조금 빠르고… 이런 차이도 있었습니다.
현재 같은경우에는 브라우저 엔진이 V8, SpiderMonkey, WebKit 등으로 고도화되면서 JS 처리 속도가 엄청나게 빨라졌습니다. 지금은 Vanilla JS를 써도 성능 걱정 없이 부드럽게 돌아간다라는 뜻이지요.
추억으로 ~~~~

바닐라 js
예전에 처음 들었을 때는 무슨 아이스크림 회사에서 만든 또 다른 뭐시기 쯤
되는 줄 알았습니다 이게 뭐지하고 찾아봤던 기억이 있습니다
다운 받아서 열어보면 빈 파일이어서 장난하나 했는데
모든 순수 자바스크립트를 넣어서 쓸수 있기에
( 순수 자바스크립트 자체를 또 다른 이름으로 )
그렇게 부른다는 웃음코드를 알고는 한참 허망해 하던 기억이 있습니다
초기에 자바스크립트를 배우고 사용할 때는 순수 자바스크립트만 사용하다
회사 입사하는 순간 어쩔 수 없이 개발 편리성에 제이쿼리를 사용했는데
이게 한번 사용하니 빠져 나오기가 힘들더군요
그러다 한번은 호환성 문제로 된통 회사에서 깨진 적이 있는데
내 프로그램에 이상 없고 저 사럄 프로그램에 이상 없었는데도
어느 순간 작동이 안되는... 원인은 제이쿼리의 버전 호환성이 문제여서
나왔던 이슈였는데 옹팡지게 뒤집어 썼던 기억이 있습니다
위의 기억과 문제성을 직접 뼈 깍듯 느껴서인지 요즘은 되도록
순수 자바스크립트( 바닐라 자바스크리브 )로만 작업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가볍게 만들려고 전에 제이쿼리로 만들었던 것을 다시 바닐라로 뜯어 고치는데 ai의 도움을 받고도 한참 걸리더군요
순수 자바스크립트 얘기를 하시니 예전에 돌아 다니면서 이것 저것 살펴 보고
신기해 하던 것들과 그것들을 담았던 사이트들이 생각 나네요
야웅닷컴( ? )도 생각나고, 해피스크립트 닷컴도 생각나고
하지만 그 때 설렁 설렁 다녔던 대부분의 사이트들이 문을 닫았네요
다니던 곳 중 20년 넘게 잘 이어가는 곳은 그나마
여기 그누보드 공홈하고 phpshcool 정도인거 같습니다

@예뜨락 저랑 비슷하네요 ㅎㅎ 전 아이스크림 아니고 또 무슨 라이브러리길래 이렇게 사람들이 말하는거지???? 라고 했던 기억이 어렴풋이 ㅋ

아직까지 순자 즉 순수 자바스크립트 즉 바닐라로만 작업하는 사람입니다. 아마도 저 같은 케이스는 극소수일 거에요.ㅋ

Js 로 모든 것이 가능하기에 그래서 그걸구현해보고자 페이스북에서는 React나 nextjs , 일부에서는 vue, 구글에서는 angular 로 모두 js로 만들어진 프레임워크로 만들어진 것이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