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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보니까..

인간 쓰XX..이군요.

하..

이런 인간을 믿고 여태..

쿠팽 사용한게 억울하기도 하네요.

 

이걸 어떻게 처리해야 할까요?

 

미국 로비 덕?

https://v.daum.net/v/20251224185453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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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로비'가 아닌 '정당한 권익 보호'라는 시각

​미국 정치 시스템에서 기업의 로비는 합법적인 경제 활동의 일부로 간주됩니다.

  • 글로벌 기업의 통상 활동: 쿠팡은 미국 뉴욕증권거래소(NYSE)에 상장된 미국 법인(Coupang Inc.)입니다. 미국 기업이 자국 정치인과 매체를 통해 해외에서의 불합리한 규제나 차별적 대우에 대해 목소리를 내는 것은 통상적인 경영 활동이라는 주장입니다.
  • 자국 기업 보호주의: 미 공화당 의원들이나 보수 매체의 발언은 쿠팡의 로비 결과물이라기보다, 트럼프 시대로 대표되는 '자국 기업 우선주의' 기조가 한국의 플랫폼 규제 정책과 충돌하며 나타난 자연스러운 반응이라는 해석도 가능합니다.

​2. '이재명 대통령' 발언 왜곡에 대한 다른 해석

​보도에서는 발언이 왜곡되었다고 지적하지만, 미국 측에서는 이를 **'행정권력의 과도한 시장 개입'**으로 받아들였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 언어적 뉘앙스와 정치적 맥락: "잘못하면 회사 망한다"는 발언은 한국 맥락에서는 법 집행의 엄격함을 강조한 것이지만, 자유시장 경제를 중시하는 미국 보수 진영에게는 국가 원수가 특정 기업의 생존을 거론하며 압박하는 '반시장적 위협'으로 비춰질 소지가 있습니다.
  • 정보 전달의 오류: '이재명 대통령'이라는 직함 오류나 '파산 지시'라는 표현은 로비에 의한 의도적 왜곡일 수도 있지만, 한국의 복잡한 정치 상황(야당 대표의 영향력 등)을 이해하지 못한 미국 매체의 단순 오보나 과장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3. 한미 FTA 및 통상 마찰 관점

​미국 측의 공세가 쿠팡 단일 기업 때문이 아니라, 한국 정부의 플랫폼 규제(예: 플랫폼법) 전체를 겨냥한 것이라는 분석입니다.

  • 빅테크 동반 위기: 기사에도 언급되었듯 애플, 구글 등 미국 빅테크 기업들이 한국의 규제 움직임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습니다. 쿠팡은 그중 하나일 뿐이며, 미국 정계의 비판은 한국의 규제 정책이 한미 FTA의 '내국민 대우' 원칙을 위반할 수 있다는 우려에서 비롯된 집단적 대응이라는 시각입니다.
  • 외교 일정 변경: FTA 공동위 연기 등을 '보복'으로 해석하는 것은 과할 수 있으나, 국가 간 통상 마찰이 발생했을 때 실무선에서 압박 카드로 활용하는 것은 흔한 외교 전략이라는 분석도 존재합니다.

​4. 로비 자금 규모의 상대성

  • 상대적으로 적은 금액: 4년간 160억 원(약 1,200만 달러)의 로비 자금은 한국 기준으로는 커 보일 수 있으나, 아마존, 구글, 메타 같은 미국 내 다른 빅테크 기업들이 연간 수백억 원씩 쏟아붓는 규모와 비교하면 그리 이례적이거나 압도적인 수준은 아니라는 반론이 가능합니다.

댓글 3개

​1. '로비'가 아닌 '정당한 권익 보호'라는 시각

​미국 정치 시스템에서 기업의 로비는 합법적인 경제 활동의 일부로 간주됩니다.

  • 글로벌 기업의 통상 활동: 쿠팡은 미국 뉴욕증권거래소(NYSE)에 상장된 미국 법인(Coupang Inc.)입니다. 미국 기업이 자국 정치인과 매체를 통해 해외에서의 불합리한 규제나 차별적 대우에 대해 목소리를 내는 것은 통상적인 경영 활동이라는 주장입니다.
  • 자국 기업 보호주의: 미 공화당 의원들이나 보수 매체의 발언은 쿠팡의 로비 결과물이라기보다, 트럼프 시대로 대표되는 '자국 기업 우선주의' 기조가 한국의 플랫폼 규제 정책과 충돌하며 나타난 자연스러운 반응이라는 해석도 가능합니다.

​2. '이재명 대통령' 발언 왜곡에 대한 다른 해석

​보도에서는 발언이 왜곡되었다고 지적하지만, 미국 측에서는 이를 **'행정권력의 과도한 시장 개입'**으로 받아들였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 언어적 뉘앙스와 정치적 맥락: "잘못하면 회사 망한다"는 발언은 한국 맥락에서는 법 집행의 엄격함을 강조한 것이지만, 자유시장 경제를 중시하는 미국 보수 진영에게는 국가 원수가 특정 기업의 생존을 거론하며 압박하는 '반시장적 위협'으로 비춰질 소지가 있습니다.
  • 정보 전달의 오류: '이재명 대통령'이라는 직함 오류나 '파산 지시'라는 표현은 로비에 의한 의도적 왜곡일 수도 있지만, 한국의 복잡한 정치 상황(야당 대표의 영향력 등)을 이해하지 못한 미국 매체의 단순 오보나 과장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3. 한미 FTA 및 통상 마찰 관점

​미국 측의 공세가 쿠팡 단일 기업 때문이 아니라, 한국 정부의 플랫폼 규제(예: 플랫폼법) 전체를 겨냥한 것이라는 분석입니다.

  • 빅테크 동반 위기: 기사에도 언급되었듯 애플, 구글 등 미국 빅테크 기업들이 한국의 규제 움직임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습니다. 쿠팡은 그중 하나일 뿐이며, 미국 정계의 비판은 한국의 규제 정책이 한미 FTA의 '내국민 대우' 원칙을 위반할 수 있다는 우려에서 비롯된 집단적 대응이라는 시각입니다.
  • 외교 일정 변경: FTA 공동위 연기 등을 '보복'으로 해석하는 것은 과할 수 있으나, 국가 간 통상 마찰이 발생했을 때 실무선에서 압박 카드로 활용하는 것은 흔한 외교 전략이라는 분석도 존재합니다.

​4. 로비 자금 규모의 상대성

  • 상대적으로 적은 금액: 4년간 160억 원(약 1,200만 달러)의 로비 자금은 한국 기준으로는 커 보일 수 있으나, 아마존, 구글, 메타 같은 미국 내 다른 빅테크 기업들이 연간 수백억 원씩 쏟아붓는 규모와 비교하면 그리 이례적이거나 압도적인 수준은 아니라는 반론이 가능합니다.

 

 

그걸은 별개 사항입니다.

합법적 로비가 가능하다해도..

잘못에 대한 인정과 타당한 조치..

이게 관건이죠.

 

그런데 로비만..오로지 로비만..

하고있으니, 그런겁니다.

 

 

미국 의회, 정부 츨신 채용공고!!!

갑! 자! 기!!!!

https://v.daum.net/v/20251224200609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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