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Jobs의 로직 한계 정보
현재 Jobs의 로직 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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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프로젝트 의뢰 메뉴에 2건의 예시인지 진짜인지 모를 의뢰건이 올라왔는데...
2건의 예상금액이 100만원을 넘습니다.
그런데....
지금 상태에서 이 의뢰건에 견적을 낼 수 있는 회원은 전무합니다.(적어도 논리적으론)
지금 리셋된 상태에서 개발자등록을 하면 '인턴'이 됩니다. (모두에 해당)
인턴이 견적을 낼 수 있는 최대금액이 100만원입니다.
결국 아주 오랫동안 아무도 견적을 낼 수 없습니다. 적어도 현 시스템 로직을 따른다면...
아, 가능은 합니다. 프로젝트 금액이 100만원이하면...
그런데 다른 메뉴를 살펴보면 '간편 프로젝트', '사이드 프로젝트'가 있습니다.
아마도 쉽게 할 수 있는 것은 이 메뉴를 이용하라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프로젝트 의뢰 메뉴는... 좀 난이도 있는 것이 올라오겠지요.
다만, 이 모든 것이 저의 메뉴에 대한 이해 부족일 수도 있습니다.

2건의 예상금액이 100만원을 넘습니다.
그런데....
지금 상태에서 이 의뢰건에 견적을 낼 수 있는 회원은 전무합니다.(적어도 논리적으론)
지금 리셋된 상태에서 개발자등록을 하면 '인턴'이 됩니다. (모두에 해당)
인턴이 견적을 낼 수 있는 최대금액이 100만원입니다.
결국 아주 오랫동안 아무도 견적을 낼 수 없습니다. 적어도 현 시스템 로직을 따른다면...
아, 가능은 합니다. 프로젝트 금액이 100만원이하면...
그런데 다른 메뉴를 살펴보면 '간편 프로젝트', '사이드 프로젝트'가 있습니다.
아마도 쉽게 할 수 있는 것은 이 메뉴를 이용하라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프로젝트 의뢰 메뉴는... 좀 난이도 있는 것이 올라오겠지요.
다만, 이 모든 것이 저의 메뉴에 대한 이해 부족일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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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개
이거는 사업자등록을 별도로 만들어 사업자 회원이라면 어느정도 풀어줘야 하는게 맞다고봄.. (오래전에 이미 꼰지름)

근데 개인 개발자 (후리랜서)도 있기 때문에 그거도 역차별이 될 수 있다고 봅니다.
역차별이라기 보단 개발역량을 나타내는 지표라고도 생각합니다.
자격증을 딴 사람을 안 딴 사람이 차별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죠.
자격증을 딴 사람을 안 딴 사람이 차별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죠.

근데 개인적으로 자격증은 이해가 된다지만, 사업자 등록증이 있는게 역량과는 관계가....................................
계산서를 발행할수 있는 사업자와. 사업자 등록이 되어있지 않은 프리랜서는
지표 자체가 틀리죠. 애초에 동일선상이 아니라고 봅니다..
지표 자체가 틀리죠. 애초에 동일선상이 아니라고 봅니다..

세금계산서 발급 여부도 있고, 학생 용돈 벌이나 서브잡으로하는 경우 사고(지연, 잠수) 발생 가능성이 더 크다고 봅니다.
사업자 등록 되어 있는 사람이라고 그런 일이 없지는 않긴하던데, 그래도 세금계산서 발급 가능성과 신뢰성 +1이 되긴하죠.
더 풀어줄 필요성 보다는 "개인사업자", "법인사업자" 표시 정도로만요.
사업자 등록 되어 있는 사람이라고 그런 일이 없지는 않긴하던데, 그래도 세금계산서 발급 가능성과 신뢰성 +1이 되긴하죠.
더 풀어줄 필요성 보다는 "개인사업자", "법인사업자" 표시 정도로만요.
저도 @jihan006 님 의견에 동의합니다.
사업자로 인한 특혜? 이런것보다는 타이틀이 훨씬 나은것 같네요..
프리분들과 분쟁소지도 있을것 같으니..
사업자로 인한 특혜? 이런것보다는 타이틀이 훨씬 나은것 같네요..
프리분들과 분쟁소지도 있을것 같으니..

생각하신 게 맞아요
서비스 이용할 수 없어요
언제 100만 이하로 글 올라오나
글 올라오면 여러명의 개발자와의 컨텍 경쟁 > 1명만 할지도 안할지도 모르는 채택
이런걸 매달 1회를 하지 않으면 경험치 차감...
최소한의 이전 사이트의 레벨 기반으로 등급을 매기거나 조금의 가산점은 있어야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냥 아예 다 버려버림....
서비스 이용할 수 없어요
언제 100만 이하로 글 올라오나
글 올라오면 여러명의 개발자와의 컨텍 경쟁 > 1명만 할지도 안할지도 모르는 채택
이런걸 매달 1회를 하지 않으면 경험치 차감...
최소한의 이전 사이트의 레벨 기반으로 등급을 매기거나 조금의 가산점은 있어야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냥 아예 다 버려버림....
그나마 이것도 제가 이야기 한뒤로 50 에서 100 으로 늘린겁니다..
하.. 어느정도 내부회의를 거쳐 고려를 한게 이정도라는거에요..
운영진이 이번에 물갈이가 된건지.. 아니면 사장님이 바뀐건지..
진짜 답답합니다.
하.. 어느정도 내부회의를 거쳐 고려를 한게 이정도라는거에요..
운영진이 이번에 물갈이가 된건지.. 아니면 사장님이 바뀐건지..
진짜 답답합니다.

아 그래요 ? 와 이건 몰랐네요 ㅎㅎ 아 그래서 애드님이 첫날(리뉴얼)에 50...이라고 하셨군요

최소 2~4개월은, 프로젝트 의뢰에 그 누구도 댓글 달 수 없고,
의뢰인을 버리는(?) 형태가 될텐데...이게 ...원하는 방향이 맞는건지 진짜 의문이긴 합니다.
의뢰인을 버리는(?) 형태가 될텐데...이게 ...원하는 방향이 맞는건지 진짜 의문이긴 합니다.
네 저도 예전에 이런문제로 논의한적이있습니다.
결국 간편의뢰위주로 들어오니시장흐름이 깨진다는 논리에요~~
룰 개선이 필요할듯싶습니다. (단순히 입찰제한보다 SIR에서 이제 보증을하고있으니 완화조건등
사실 이런시스템이 개선되지않으면 인턴에서 고등급올라갈때까지 시간이 걸리기때문에 의뢰가격이 깨질수밖에없습니다.)
결국 간편의뢰위주로 들어오니시장흐름이 깨진다는 논리에요~~
룰 개선이 필요할듯싶습니다. (단순히 입찰제한보다 SIR에서 이제 보증을하고있으니 완화조건등
사실 이런시스템이 개선되지않으면 인턴에서 고등급올라갈때까지 시간이 걸리기때문에 의뢰가격이 깨질수밖에없습니다.)
아마도 기존룰 때문에 개선을 한것 같긴한데.
= 기존방식의 경우 등급5 정도에서 레벨업할 메리트가 없기 때문에 그냥 5 정도 선에서 정착..
이번 룰은 너무 아닌것 같습니다.
차라리 지박령들 불러서 회의한번 하는게...
= 기존방식의 경우 등급5 정도에서 레벨업할 메리트가 없기 때문에 그냥 5 정도 선에서 정착..
이번 룰은 너무 아닌것 같습니다.
차라리 지박령들 불러서 회의한번 하는게...
외부 의뢰인이 많이 들어와서 의뢰 건수가 많아 져야 jobs가 활성화 될텐데요.
jobs코너를 외부에 알리는 노력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jobs코너를 통해서 의뢰, 수주가 활발해지면 하지말라고해도 등급을 올리니까요.
이점은 그누보드측에서 고민을 해야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누보드, 영카트 다운로드를 넘어서 플랫폼으로 발전 할 필요성이 있다고 보여집니다.
리자님이 대출을 받아서 광고를 하는 것도 방법일까요^^
jobs코너를 외부에 알리는 노력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jobs코너를 통해서 의뢰, 수주가 활발해지면 하지말라고해도 등급을 올리니까요.
이점은 그누보드측에서 고민을 해야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누보드, 영카트 다운로드를 넘어서 플랫폼으로 발전 할 필요성이 있다고 보여집니다.
리자님이 대출을 받아서 광고를 하는 것도 방법일까요^^
개인적으로 jobs 메뉴를 보면서 너무 개발자적인 마인드가 많이 투영되어 있지 않나 싶습니다.
ai견적요청, 간편...등 결국엔 핵심 내용은 의뢰인과 개발자를 연결해야 하는 건데, 너무 분산되어 있고, 조금은 장난스러운 느낌이 듭니다.
차라리 개발 카테고리로 구분을 했으면
어땠나 싶네요.
ai견적요청, 간편...등 결국엔 핵심 내용은 의뢰인과 개발자를 연결해야 하는 건데, 너무 분산되어 있고, 조금은 장난스러운 느낌이 듭니다.
차라리 개발 카테고리로 구분을 했으면
어땠나 싶네요.

공감합니다..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jobs 게시판 진입 장벽이 너무 높아요 ㅜㅜ
신뢰를 어느 정도 유지하면서 적정선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jobs 게시판 진입 장벽이 너무 높아요 ㅜㅜ
신뢰를 어느 정도 유지하면서 적정선이 필요하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