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출근했습니다. 정보
이제 출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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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도치 않게 매일 새벽반에 출근하게 되네요 ㅋㅋ
새벽반 분위기가 더 좋은거 다들 아시져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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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개

ㅎㅎ 새볔엔 감정이 낯과는 틀린듯..음 갑자기 시를 읇고싶어지네요. 헤헤

새벽에 끄적거려놓은거는 아침에 보면 민망할때가 많다는 ㅋㅋ

술 깨고 보시는거죠??ㅋㅋㅋㅋㅋ

이제 술묵고 집에오면 인터넷선을 빼버릴려구요 ㅋㅋㅋㅋ
담날보면 정말 죽고 싶다는 ㅜ..ㅜ
담날보면 정말 죽고 싶다는 ㅜ..ㅜ

햇 빛 좋은 이런 날
하늘을 올려다 보니
내 가슴도 파랗게 물들어간다
청명하고 맑은 하늘
무엇으로 수놓아 볼까
그리움이 쌓인 마음
무지개빛 프리즘으로
그대 마음 들려다 보고 싶은
가을 햇볕 좋은
이런 날
파란 하늘 아래
수 많은 사람 중
그대와 만남건
이 승에 만남이요
가을 바람에 스치듯
지나온 세월
마음속에
동그라미 원 처럼
원을 그리는
그대 한 사람
파란 가을 하늘
그 사람
그 사람 그 사람 그려 본다
출처 : http://blog.daum.net/jazzblue01/16877027
읽어보니 음,.. 나름 좋네염.. ㅎㅎㅎ
혹시 졸릴수도 있으니 함 읽어보삼. 스키님
하늘을 올려다 보니
내 가슴도 파랗게 물들어간다
청명하고 맑은 하늘
무엇으로 수놓아 볼까
그리움이 쌓인 마음
무지개빛 프리즘으로
그대 마음 들려다 보고 싶은
가을 햇볕 좋은
이런 날
파란 하늘 아래
수 많은 사람 중
그대와 만남건
이 승에 만남이요
가을 바람에 스치듯
지나온 세월
마음속에
동그라미 원 처럼
원을 그리는
그대 한 사람
파란 가을 하늘
그 사람
그 사람 그 사람 그려 본다
출처 : http://blog.daum.net/jazzblue01/16877027
읽어보니 음,.. 나름 좋네염.. ㅎㅎㅎ
혹시 졸릴수도 있으니 함 읽어보삼. 스키님

저는 정서가 메말라서 시는 영 적응이 ;;

피부에게 읽어보라고 하세염.. 매끈해집니다. ^^
시 한수 읇어 보세요 흑형~ 스키님 졸리시게 ㅎㅎ

위의 댓글 보심.. ㅋㅋㅋㅋ 졸리지는 않을듯. ㅋㅋㅋㅋㅋ

아차 나인님... 로또 꽝입니다. ㅋㅋㅋㅋㅋㅋ

ㅎㅎ 조선시대 시로 한수 읊어 주세요..

조선시는 한문이 들가 있어서 저두 이해몬해염. ㅋㅋㅋㅋ ㅠㅠ

새벽은 조용하고 분위기가 가라앉아서 아마도 더 좋아보이는거 같네요~

점심 먹으러 간다는.....
오늘은 어떤 햄버거를 먹어야 하나.....ㅠㅠ
오늘은 어떤 햄버거를 먹어야 하나.....ㅠㅠ

새우버거염 ~~~~~~~~~~~

파파버거 아님 마마버거

빤츄가 구여버염.. 히죽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새벽에 문 열어 주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