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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전 추억의 책장을 넘기며

그리스 사태가 남의 나라 얘기 같지 않은 이 기분은. 정보

그리스 사태가 남의 나라 얘기 같지 않은 이 기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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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사태가 남의 나라 얘기 같지 않은 이 기분은. 

저만 느끼는것인가요.

 

 

 

댓글 전체

그리스도 특별한 자원이 없는 나라라죠 오직 관광 그런데 ...
우리나라는 관광으로 볼께 있나요? 제주도는 중국애들이 많이 사드리고 있다고 하고
우리나라..
그리스 사태가 특별한 자원이 없어서 저 지경이 된게 아니죠.
부유층의 탈세가 심각하여 저렇게 된 것입니다.

그런 의미로 우리나라의 현 시점과 같이 자꾸 부자들은 세금 줄이고
서민들에게만 세금을 부여한다면 그리스처럼 되는건 시간 문제입니다.
그리스가 복지로 망했다는 이야기가 몇 년전 국내에서 많이 떠돌며 복지 후진국인 이나라에서 복지를 축소해야 된다는 이야기까지 있었죠. 우리나라 이런거 보면 참 한심한 나라입니다.
굉장한 폭탄을 안고 있지만.. 현재는 안터졌단 어설픈 위안인거죠...
굉장히 위험한 발상이고.. 해결 의지도 없어보여.. 걱정입니다.
난 지금 돈 있고 괜찮아.. 이러시는 어리숙한 분들 마저 계시더군요.. 이게 상황이 그게 아닌건데..
그걸로 장땡인건 아닌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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