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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전 추억의 책장을 넘기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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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운이가 며칠 전부터 열은 없는데 기침이 심하다심하다 못해

어제는 잠도 못 자길래 오늘은 얼집 안 보내고 집에서 보는 중입니다.

 

사랑스러운 아들이지만 하루종일 붙어있는 건 힘드네요. ㅎㅎㅎ

 

빨리 낫고 얼집 좀 갔으면...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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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글 썼는데 디스정치에 쓰였길래 깜놀해서 자게에다 다시 씁니다. ㅎㅎㅎ

댓글 전체

그냥 이마가 넓어보이는데요 ㅋㅋ
제 친구랑 닮았네요.
축구를 하셔서 까매...-ㅅ - 킁킁...
아무튼 자는 모습이 똑 닮음 ㅋㅋㅋ
(내가 생각한 지운아빠 이미지가 아니야 ㅠ)
강남에 제 이마만한 땅덩이 하나 있으면 소원이 없겠네요.
그러고보니 저땐 뱃살도 없고, 지금보다 머리숱도 많고 ㅠㅠ
왼 볼이 쫌 까만데 지운엄마가 알아서 잘 안 보이게 찍어줬네요. ㅎㅎㅎ
폐렴은 잦죠 아기 및 아이들에게... 초반 관리 안해주시면 기관지 등 호흡기 다 배리고...
건강에 큰 무리가 없더라도 나중에 크면서도 약한 호흡기를 유지할 수 있으니 주의...
제가 이렇게 말할 처지는 아닌데.. 흐흐.... 아기 아이들에 대해선 악담하지 않기로..
지운아빠님에게만 악담하기로.. 흐흐.
저도 어릴 때 잔병치레가 많았는데 커가면서 건강해 지네요. 나이들면서 골병들고 있는 중이긴 하지만... ㅎㅎ 술 때문에 ㅡㅡ;
암튼 지운이 건강하게 잘 자라기 바랍니다.
부모님이 얼마나 마음이 아플까요.
지운엄마 말로는 지운이 자꾸 콜록댄다고 제가 짜증냈다 그러더군요. ㅎㅎㅎ
감사합니다. 바보천사님 두뇌 반의 반만 닮아도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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