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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들 아무 소용도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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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밤 아는 동생과 밥을 먹은후

동생이 가자마자

제 집 도어락을 또 열려고 시도하시더라구요?

그래서 다들 경찰 신고하라길래

경찰에 신고 해서 왔 더니

 

초인종 몇번 누르더니만

자는것 같다고... 잠께서 이야기하면 화만 입는다며

다음에 처리한다고 하며 가버리네요.

 

소름돋는건...

옆집 ..경찰가자마자 3분뒤에 집에서 나오더니...

복도 창문을 통해 밖을 확인하더라구요..

 

경찰들

아무 소용없을것이라 생각했는데 역시...

(오늘자 CCTV 확인 해봤는데 경찰들 오거나 하지는 않았더라구요)

 

어젯밤 두려움에...CCTV 움직임 감지시마다 확인하느라고

잠을 아침8시까지 못잤네요 ㅜㅜ

 

https://sir.kr/cm_free/1718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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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문단속 잘하시고 나가기 전 들어오기 전 안전을 위해서 꼭 인기척 확인하세요

떄론 무시가 답이 될수도 있겠지만 

그 단계는 넘어선거 같구...  힘내세요

@예뜨락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빠른 귀가를 위해 도어락 카드를 들고 다녀야 겠습니다 ㅜ 비번 누르고 있는데 옆집서 나오면 리얼공포일것 같아요

도어락을 누르는 순간 문을 열고 "저기? 왜? 이러십니까?"를 한번 해보세요. 저라면 제게 공포를 선물해준 사람에게는 그보다 큰 공포로 보답 하겠습니다.

 

그리고 술 좋아하시는 분들은 앞집이나 옆집 도어락을 누르거나 하는 일이 잦습니다. 또, 경찰은 현장범이 아니면 영장없이 함부로 신체나 사유재산에 대한 강재가 힘들거에요.

@Gothrock 도어락을 누르는 소리를 못들어서요 ㅠㅠ

알코올 좋아하시는 분들이 원래 남의집 도어락을 누르는 경우가 많군요 정보 감사합니다

근데 자기집서 나오자마자 옆집 도어락을 여는경우도 있나요?

하 신경썻더니 두통이 심하네요

집에 도둑이 들었었습니다.

아버지와 어머니 두분만 거주하시던 단독주택이었죠.

두분이 모임을 위해 집에서 나가신 후

어머니만 지갑을 두고 와 집 안으로 들어갔었죠.

내부계단이 나무로 되어 있어 소리가 들렸고,

어머니는 아버지인줄 알고 있었는데,

바로 거실에서 도둑과 마주쳤습니다.

어머니는 목청껏 소리를 질러 살려달라고 외쳤고,

도둑도 예상치 못했던 상황인건지 냅다 뛰어 마당을 통해 대문으로 도망쳤습니다.

이 와중에 어머니는 넘어지셔서 엉덩이쪽 뼈에 미세한 골절을 입으셨었죠.

 

과학수사 옷을 입은 경찰들이 왔었고, 명함 남기고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도둑이 뛰어나간 대문 바로 옆으로 아버지 차량이 주차되어 있었고,

아버지 차량엔 당연히 블랙박스가 설치되어 있었습니다.

아버지 어머니께 경찰이 블랙박스 물어봤냐고 여쭤보니

그런건 일체 묻지 않았다고 하더라고요.

 

아니 대문 바로 앞에 대문을 그대로 찍고 있는 차량이 있는데

도대체 왜 묻지도 않았던 것인지...

미처 생각치 못했다고 생각하고,

아버지 블박영상 관련있는거 모두 다운받아서 담당형사에게 보냈습니다.

이 영상에 도둑이 나온다고...

알겠다고 한 뒤, 연락 한번 없더군요.

 

그 뒤로 그냥 누굴 믿냐, 내가 알아서 대비하는 수밖에...라는 심정으로

세콤 설치하고 그렇게 지내고 있네요.

 

모든 경찰분들이 그러진 않겠지만, 진짜 한심한 부분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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