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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아프면 아픈거지만..

아빠는 아파도 아픈게 아니다.

힘이 있을 때든 없을 때든.. 아프든... 뭐든...

그대로 쭉....이다.

 

 

아침에 눈을 떴을 때..

죽을 꺼만 같은 고통... 그래도...

바뀌는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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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이런. ㅡㅡ 우리 바람쐬러 유럽갈까요?
저는 스위스 국경에 가고 iwebstory 님께서는 프랑스 파리로 ㅎ
기운내십시오.
......................

2017.03.20 10:54:13
갑자기 생각이 났는데요?

저는 첫 아이와 둘째 태어났을 때 아예 일체 도움을 주지 않았습니다.
대신 뒤통수 맞았고요. ㅡㅡ/

그런데요. 이런 생각이 들어요.
첫 아이 태어났을 때 iwebstory님께서 부인의 육아에 도움을 주신 겁니다.
충분히 그러셨을 분이시거든요.
사모님께서는 당시 상황이 힘들지 않았습니다.
도와주셨으니까요. 이런 가정 하나,

과외를 하신다 하셨습니다.
온종일 말씀을 하셔야 하시네요?
저는 말을 하면 지쳐서 말을 거의 안 하는데요. ㅠㅠ
타이프는 안 지쳐요. ^^
일에 집중하시면서 사모님께서도 부담이 있으십니다.
나라도 더 벌어야겠다는 생각 하나, 하지만
집에 돌아와서 무언가 도움을 주려해도?요?
이미 지쳐서 돌아오세요. 도움을 주고 싶어도 도와줄 수 가 없는 상황.
이미 지쳐계십니다. ㅡㅡ

설령, 첫 아이 육아에 iwebstory님께서 도움을 안 주셨다 하셔도
잊어버리셨습니다.

두분 모두 지치셨습니다. ㅠㅠ
아플 때 병원 가고 그래야는데... 못해서요. 회복력이 거의 바닥이 난 상태라..
뭐 지금은.. 아낸 방에 누워서 주무시며 체력 회복 중이시고..
전 일합니다... 후후... 애 오면 다시 애 보다가 자정 넘으면 또 일해야겠지요.
지금은 몸살이 심한 상태 기준입니다. 종아리 허벅지 무릎에 허리까지 어깨까지.. 지금 정상이 아니네요.
근데 병원이든 어디든 갈 틈은 없네요. 오늘 월요일이라 전화도 많이 오네요.. 밀린 일들 하러.. 흐흐. 이만.
계절 탓인지 자꾸 잠이 옵니다. 더 힘드실 것 같아서요.
일 진입하겠다고 주방 구석에 자리 하나 만들고 도배도 새로하고 그랬는데요.
진입할 시간적인 기회가 잘 오지 않네요. ㅡㅡ. 순간, 부인께서는

"전화기 배터리가 다 되었어요. 충전해 주세요!" 하시고요. ㅋ

지가 충전하지 꼭 시켜? ㅡㅡ? 이러고 살아요 ^^
^^

육아 외에 다른 것은 할 수 없다 생각합니다.
제가 아내에게 불만이 많으면서도 찍소리 못하는 것
막내를 안고 살기 때문이거든요. 속은 답답하지만
실제로 아이 하나 보는 것만도 너무 벅차다 생각합니다.

육아란 것 엄마, 아빠 함께 하면 가장 좋지만요.
저는 그래도 누군가 전담하여햐 한다 생각합니다. 살기 위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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