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거짓을 말하고 있는 걸까? 정보
누가 거짓을 말하고 있는 걸까?본문
https://www.youtube.com/shorts/eaadCIoNSRY
누가 거짓을 말하고 있는지...
백 경정에게는
킥스(범죄 수사 전산망)에 접근 권한도 주지 않았고,
며칠전 겨우 권한을 받아.
압수수색 신청을 하니..
중간 발표를....
그리고...
영등포 경찰서 시절 *약 수사팀이 60명의 인원이었는데,
이번에 겨우 5명(그것도 백 경정 포함)으로...
(실제 활동 가능인원은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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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 과정은 없고 결론만 말하는 것이
검찰식, 아니 임검사장식 수사인가요?
그동안, 피의자 한 사람도 조사하지 않았고,
그냥 지난 서류만 들춰 본 거 아닌지요?
혹시, 마약 수사가 아닌 수사 과정에 대해 수사를 하는 것이라 판단했었던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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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때, 윤석열이라는 이름은 민주당의 호위 무사 같은 느낌을 주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살아있는 권력을 수사하겠다며,
당시 대통령 "박근혜"와 그 최측근 "최서원(최순실)"을 수사했습니다.
당시의 그는, 민주당 소속의원이 호출하면,
(특히, 박영선 의원... 건희와의 문제가 불거지니 입꾹.. 사라진..)
언제건 어디서건 현장에 나타났었습니다.
사실 본인은 그것을 보고, 의구심을 가지긴 했었습니다.
(검사가 자신의 본연의 일은 놔두고 너무 정치적 문제에 나타나고 있음을...)
그리고 그는 같은 논지로 -살아있는 권력 수사-
조국 전 법무부 장관 가족을 괴롭혔고,
(이건 수사가 아닌, 조국 전 법무장관을 정치적인 라이벌이라 판단 죽이기를 시전한 것.. 김건희가 무속인들들을 찾아가 물었던 내용을 참고..)
검찰 조직 전체가 문제가 있다고 항상 말해왔던. 임검사는..
막상 그 문제중 하나라고 판단되는 것에 문제 없다며 중간 수사 발표..
(그것도 수사 과정에 대한 어떤 언급도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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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백 경정은...
"이렇게 하면 무혐의 나올 뿐이다."
나는...
"결과를 못바꾼다. 그냥 백경정 죽이기이고 검찰 지키기일 뿐이다.. "
어째, 안좋은 느낌은 틀린 적이 없는 건지...
(https://sir.kr/so_politics/5821 임검사에 대핸 의구심은 2년 전 댓글로도 말한 바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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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태국 범죄자의 말을 믿은 백경정이 오바한라고요???
상식적으로... 범죄자가 자신의 범죄를 확대한 것인데...
범죄자가 그렇게 멍청한 짓을 했다고요..???
이미 태국 범죄자는 13차례나 약을 운반했는데..
그렇다면, 검사들, 관세청은 스스로 멍청했다는 것에 다름아니지 않나요?
최소한 약을 가지고 관세청을 그냥 나올 수 있었다면,
관세청에 대해서도 수사를 해야하지 않았을까요??
임검사님.
다시 수사를 하라는 것이지,
수사과정을 조사하라는 게 아니지 않나요?
그리고, SNS가 공식채널인가요? 참 .. 할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