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광태의 영어마당 - 44 : 관용적으로 사용되는 동명사의 표현 열

· 21년 전 · 2989
It is of no use crying over spilt milk.(엎지러진 우유를 놓고 울어봐야 소용없다.)
It is no use persuading him out of doing it.(그에게 그 일을 하지 말라고 설득해봐야 소용없다.)

‘It is of no use + 동명사’는 ‘...해봐야 소용없다’는 뜻의 관용적 표현이다. 구어에서는 of를 흔히 생략해서 두 번째 문장처럼 사용한다. to 부정사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It is of no use to...나 혹은 It is useless to...의 구문을 사용하면 된다. 즉

It is of no use to try to reason with him.(그를 이성적으로 납득시키려 노력해봐야 소용없다.)
It is useless to speak ill of them.(그들을 욕해봐야 아무 소용없다.)

처럼 사용하면 된다.
'...해봐야 무슨 소용이 있겠소?‘라는 의문문의 표현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What is the use of making rules?(규칙을 만들어봐야 무슨 소용이 있겠소?)

처럼 하면 된다.
물론 위 문장은 의문문이라기 보다는 It is no use making rules.뜻의 수사의문문.
‘...해봐야 소용없다’는 뜻의 유명한 표현으로는 get + 목적어 + nowhere.의 표현이 있다. 즉

Flattery will get you nowhere.(아첨해봐야 아무 소용없소.)

처럼 사용한다.

[이 게시물은 홍석명님에 의해 2004-03-30 09:52:52 조광태의 영어마당(으)로 부터 이동됨]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04-05-12 09:08:32 연재(으)로 부터 이동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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