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

어린 아이와 외식은 힘든

애 데리고 어디 먹으러 가는 것 자체가 전쟁이네요.
더 커야 알아서 조용히 혼자 먹겠지만....
그 전까진 정말....
차라리 더 애기 땐 의자 앉히고 먹여주면 땡이었건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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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외식은 꿈이지요. ^^
@소지구 그러하죠 ㅜㅜ
더 크면 뛰어다니고 그러죠.
첨부터 강하게 나가야 되요 외식예절이요.
우리 애들은 막 돌아다니고 시끄럽게 하면 굉장히 엄하게 혼냈어요.

다른 사람에게 폐끼치는것도 안되구요
뛰어다니는걸 당연히 냅둬서는 안되요
그러다 뜨거운 거 들고있는 사람하고 부딪혀서 화상으로 이어집니다.

체벌을 불사해서라도 교육시켜야하는 부분이라고 봐요.
@대한민국3대김수현 돌아다니고 떠들고 그러는건 아닌데
흘리기도 하고 엄마 아빠꺼 달라고 그러고 등등 ㅜㅜ
아이 성향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제아무리 점잖은 애라도 어쨌든 일일이 신경을 써줘야 하니까
내 배를 채우기 전에 지쳐버리는 경우가 더 많더라고요 ㅠㅠ
@이미님 네 주변에선 우리 애가 아주 순한 편이라는데도 부모 입장에선 고역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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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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