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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요리해주는거... 나름 재미남.

 

 

잘 먹으면 더더욱...

최근의 돼지불고기찜? 여튼 그건..

아내도 극찬을 아끼지 않았고.... 간만에 크크크..

아이들도 무지 잘 먹어주고...

아버님이 요리사 출신이심에도 전 요리를 잘 먹는 편이지 잘 하는거완 상관이 없었는데..

처자식이 생기니.. 하게 되는 것이 또 요리네요.

워낙에 장모님과 아내가 요리 솜씨가 출중해서.... 할 일은 잘 없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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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오.... !! 얼마나 훌륭하면 극찬을~~^^
저도 먹고싶어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대한민국3대김수현 나름 맛나게 되었네요. 전 막 마음대로 했는데 얻어걸린 듯..
아내가 고기를 다 먹고나서도 국물이 너무 맛나다며 거기에 당면도 넣어서 또 뿔려먹고..
거기에 또 가래떡까지 넣고 맛나다가 또 뿔려먹고... 그러네요. 하하..
아내가 요리 실력이 제법 되는데도 저러니.. 괜히 기분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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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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