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벚꽃
남부엔 이미 만개일테죠..?
여긴 아직이네요...
곧 절정을 향해 내달릴...... 그런데 낼 비온다네요 또...
아이들과 함께... 인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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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개
만개. < 여기군요. ㅋ 그런데 저희 동네는 거의 몽땅 피었습니다.
봉우리는 잘 안 보이는 것 같아요!
마트 갔다가 오자고 하여 나갔는데요.
정말 날씨가 따뜻하다 못해 저는 더워서 땀이 날 지경이었어요.
반팔 티 차림이었는데도 말이죠.
겨울은 추워서 좋고, 봄은 따뜻하여 좋고요. 여름만 안 왔으면 좋겠어요. ㅋ
봄, 가을, 겨울만 무한반복. ^^
나름 매력적인거 같아요. 에어컨 등 전기료가 좀 많이 나온다는거 빼고.. 크크.
한반도에 있는 고마운 4계절의 특성으로 감사히 수용 중.
그래도 덥기는 덥습니다. ㅡㅡ/ ㅎㅎ
여름이 되면 에어컨 누진세 폭탄이 가장 걱정입니다.
매년 줄여서 작년에는 심하게 돌렸을 때 월 16만 원 나왔는데요.
더는 줄이지 못할 것 같아요. 매년 여름이면,
30만 선을 내다가 신경 쓰면서 줄인 금액이 16만.
그냥 내고 편히 살 생각입니다. ^^
태양열 발전기만 있어도 이런 걱정은 없는데요. 쩝.
환경만 덜 파괴해도 여름은 적당히 조절될 듯.....
대기업의 전기요금 혜택을 주는 것을 어찌 생각하느냐!
나쁘다고 생각은 안 했으나 결과가 아니라서 싫다고 했습니다. ^^
대기업에게 특혜를 주고 국민은 궁핍하게 만드는 정책이라면
이제는 쓸어버려야 합니다.
우리가 대기업 키우고자 살고 있는 것은 아니니까요.
설문조사할 때 묻더군요. 왜 그렇게 생각하세요? 하시기에…
저는 국민을 위한 국가, 정부가 아니라면 필요 없지 않나요? 답했네요.
뭐 여툰... 참 나른하네요....
그들 스스로는 할 수 없는 조건이라 생각해서요.
정책 짜시는 분들은 이런 것도 막을 방법을 아실 것 같은데요.
안다 하여도 동의하는 놈들이 없어 계속 진행형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