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단순한 저녁

· 2017-04-11 (화) 21:07:05 · 859 · 6
IMG_9649.JPG
아빠표 짜장면 하하

첨부파일

IMG_9649.JPG (1.5 MB)
0회 2017-04-11 21:07
|

댓글 6개

2017-04-11 (화) 21:17:40
식용이 절로 생기는 짜장밥이네요. 기가 막히십니다!
@소지구 사진이 별루인데... 좀 맛나긴 합니다. 크크.
어제 처가집에서 중화요리 시켜먹었는데... 솔직히 거기 나온 짜장보단 제가 만든게 나은거 같습니다 크크..
뭣보다도 건강한 재료이니... 아이들도 너무 잘 먹어서 기분 좋고....
-_- 별로 잘하진 않지만.. 그래도 몇가지... 시늉은 합니다 저도.. 흐흐.
2017-04-12 (수) 05:21:06
@iwebstory 식욕이었는데요. 식용이라고 오타를 냈습니다. 크
사진도 예뻐요. 쌀알 크기도 크기는 한대요.
그래도 재료들이 조금 굵직한 거죠? 이것 때문에 더 먹음직스럽나?
오늘 감자 주문한 것 오면 우리도 해 먹어야겠습니다.
라면은 그닥 당기지 않는데요. 짜장과 짬뽕, 국수는 너무 맛있습니다.
@소지구 이제 애들도 아기가 아니라... 씹는 즐거움(?)을 주기 위해서 입자를 조금 크게 잡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9시 방향에 저 야채는 심히 거슬리네요.. 사이즈가.. 결국 먹을 땐 저거 뺐습니다 하하.
2017-04-12 (수) 16:55:46
@iwebstory 식감요. 오오 정말 중요합니다. ㅎ
전 좋은데요. ^^
@소지구 하하... 아이곰...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출산육아

1,438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04-11 조회 860
17-04-11 조회 2,097
17-04-11 조회 5,901
17-04-11 조회 1,251
17-04-10 조회 900
17-04-10 조회 992
17-04-10 조회 869
17-04-08 조회 1,159
17-04-08 조회 978
17-04-07 조회 1,331
17-04-07 조회 1,358
17-04-07 조회 948
17-04-05 조회 1,105
17-04-05 조회 1,058
17-04-03 조회 1,138
17-04-03 조회 1,104
17-03-31 조회 1,161
17-03-31 조회 1,264
17-03-30 조회 1,079
17-03-29 조회 1,159
17-03-28 조회 1,260
17-03-28 조회 1,367
17-03-27 조회 1,300
17-03-27 조회 1,081
17-03-26 조회 1,357
17-03-25 조회 1,032
17-03-24 조회 1,048
17-03-24 조회 1,045
17-03-23 조회 1,194
17-03-23 조회 1,0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