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술에 취해 삽니다... 아아니 콜라..
술을 먹기엔 그렇고...
피로를 콜라로 풀며 삽니다.
솔직히.. 너무 피곤하니깐.. 크크..
이대로 버티긴 너무 힘들고.. 현실은 현실이고..
때문에.... 콜라로... 으흐흑..
물론.. 장모님께서 프로폴리스에 비타민까지 사주셨지만....
원래... 몸에 좋은건... 잘 안먹어지죠? 크크크큭..
-_- 크크크크.... 으크크크..
체중은 빠질대로 빠졌으니.. 웨이트 강화... -_-;;;
음....... 말은 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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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비실비실. 제가 그렇거든요. ㅎ
너무 과하면 안되겠지만... 근육량은 늙을 때까지도 꾸준히 유지할 필요는 있겠지요?
웨이트 다시 해얄 듯.. 흐흐..
단백질 보충제 검토를 해야겠네요.
아무리 생각해도 식단에서 균형 잡힌 영양 섭취는 꿈 같거든요.
자꾸 잊어버려서요. 우선 뭘 먹여놓고 숨쉬기라도 해야 근육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