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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술에 취해 삽니다... 아아니 콜라..

· 2017-03-28 (화) 13:06:19 · 1367 · 11

 

 

술을 먹기엔 그렇고...

피로를 콜라로 풀며 삽니다.

솔직히.. 너무 피곤하니깐.. 크크..

이대로 버티긴 너무 힘들고.. 현실은 현실이고..

때문에.... 콜라로... 으흐흑..

물론.. 장모님께서 프로폴리스에 비타민까지 사주셨지만....

원래... 몸에 좋은건... 잘 안먹어지죠? 크크크큭..

-_- 크크크크.... 으크크크..

 

 

 

 

체중은 빠질대로 빠졌으니.. 웨이트 강화... -_-;;;

음....... 말은 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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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2017-03-28 (화) 13:14:23
ㅎㅎ 그런데 진짜로 근육량 떨어지면 체력은 형편 없어지는 것 같습니다.
비실비실. 제가 그렇거든요. ㅎ
@소지구 근육 없으면 정말 여러모로 난리가 나는거 같음..
너무 과하면 안되겠지만... 근육량은 늙을 때까지도 꾸준히 유지할 필요는 있겠지요?
웨이트 다시 해얄 듯.. 흐흐..
2017-03-28 (화) 15:23:26
@iwebstory 지금은 조류인플루엔자로 나라가 시끄러우니
단백질 보충제 검토를 해야겠네요.
아무리 생각해도 식단에서 균형 잡힌 영양 섭취는 꿈 같거든요.
자꾸 잊어버려서요. 우선 뭘 먹여놓고 숨쉬기라도 해야 근육이. ^^
@소지구 뭐든 쳐묵쳐묵만 하면 됩니다 하하하하.. ㅜㅜ
2017-03-28 (화) 17:20:07
@iwebstory 얍. 맞습니다. ^^
@소지구 일단 먹어야지요. 아암요.. 하하.
이... 썩어요 ㅡㅜ
@찬비즈 윽... 하하.
2017-03-30 (목) 07:25:47
그럼요. 무조건 먹어야 삽니다! ㅎ
@소지구 불규칙한 식습관 때문에 의사쌤한테 오늘 엄청 깨졌습니다. 하하.
2017-04-01 (토) 03:18:44
@iwebstory ^^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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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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