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과 점심
아빠의 빈궁한 요리
아침은 호박계란전
점심은 소고기야채덮밥
하하
아빠의 빈궁한 요리
아침은 호박계란전
점심은 소고기야채덮밥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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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그런데요. 설마 이 식사량이 아빠 몫은 아니죠?
아침에 순대 한 그릇 주시기에 그냥 얻어먹고는
밥퉁이가 밥을 안 먹었네요. 이러면 또 오늘도 허무하게 가는 것이 되어?
지금 뭘 먹을까 뒤지고 있습니다! ㅎ
뭐라도 해서 먹자고요!
아이들 데리러 갈 때 김밥 먹고 싶다 하셔서 사 먹었는데
깜박 누락되어 오정보 정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