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

또 바뀌었네? 에디터. ㅡㅡ

· 2017-10-27 (금) 19:34:58 · 1083 · 2

자꾸 바꾸는 이유는?

좀 더 낫게 만들고자 이다. < 이것만 앎. ㅡㅡ

 

사진 속 주인공은? 저희 집 5번 아들입니다.

A 저희가 아니라 우리 집!

 

iwebstory님께서 지금 피곤하신 관계로 제가! ㅎㅎㅎㅎ

애 안 키우세요? 송구합니다. ㅠㅠ

 

그러니까요.

 

벌써 밖으로 나갔어야 할 놈이 지금 집에 있습니다.

 

배고프지?

 

답 없음.

 

이거라도 먹자!

 

방긋.

 

ㅡㅡ

 

 

족발.

 

어제보다 빠르네요? < 에디터요.

 

아무튼 그래서 둘이 오붓하게 이거라도 먹으려 했는데요.

 

엄마가 4개 드신 후,

 

1번, 2번, < 한 접시 해 치우시고 더 먹고 싶다. ㅠㅠ

 

3번은 안 나타났습니다. 

4번은 관심없음.

 

5번께서 

 

 

 

안 매워?

 

네!

 

더 해 줄까?

 

네!

 

 

아빠는 또 한 개도 못 먹었습니다.

 

^^

 

그런데 드럽게 행복합니다. ㅡㅡ/ 이그!

 

6번은 사건 자체를 모릅니다.

 

그냥 새끼들이 예쁩니다.

 

끝.

 

연장전. 사실 오늘부로 냉장고가 바닥났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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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헐~ 많이 컸네요
2017-10-27 (금) 22:36:50
@헌이 네, 곤충과 벌레만 보고 큰 5번 벌레박사입니다. ㅎ
내년에 초등학교 입학해요. ~~
지금 문제는 6번. 3살이 문제입니다. ㅋㅋ
완전 사고뭉치에 고집불통이면서 불여우!
(남자인데 그래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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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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