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어린이집 가기 싫어하는 둘째

· 2017-12-01 (금) 13:51:18 · 1316 · 9

 

요즘 부쩍 싫어하는..

특히나 애엄마가 데려다줄 땐 극렬히 저항하는...

부모와 함께 있고싶어서....겠지만..

다른게 본다면 어린이집과 뭔 트러블이 있는건 아닌지 걱정이 되는건 사실이고..

첫째와 달리 둘짼 욕심도 많고 개성이 너무 강해서..

더더욱 그런 느낌...

그렇다고 계속 끼고 있는건 너무 비현실적이고.. 버겁고..

 

 

고민..... ㅡ_ㅜ

 

|

댓글 9개

2017-12-01 (금) 14:55:00
혹시 지금 어린이집이 재롱잔치 같은 것 연습하는 시기인가요?
이럴 때 안 그랬던 애들도 피곤하고
반복시키는 것이 싫어서 가기 싫어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갑자기 그런다면 이유 있습니다.
그리고 안타까운 일인데요. 아이는 엄마와 함께 있고 싶어하죠.
@solsu1 그럴 수도 있겠다 싶네요.. 저희 아인 아마도 담임쌤한테 뭔가 삐진 듯 보입니다.. 음.. 어렵네요 자식 키우기가.. 허허.
2017-12-08 (금) 15:36:36
@iwebstory 담임선생님이 나만 지켜 볼 수는 없는데요.
어쩌면 아이는 그런 것을 원할 수도 있습니다.
막내가 잘 이겨냈으면 합니다. 기운차게 말이지요!
@solsu1 그러게요... 자기를 봐달라고 그러는건지도..
2017-12-12 (화) 03:15:45
@iwebstory 가장 높을 것 같아요.
막내라서 애정도 많고 욕심도 있으시니….
2017-12-01 (금) 15:23:41
애들 데리러 갈 시간 이내요.
빨래는 다 너셨어요? ㅋㅋㅋ
(제가 귀신이거든요. ~~) 히히히 다녀오겠습니다!
2017-12-08 (금) 15:47:28
그보다 아프셨어요? 아니면 돈 버느라 바쁘셨어요?
후자라면 좋겠습니다.
@solsu1 애 보느라 바빴어요.. 호호홍..
2017-12-12 (화) 03:17:45
@iwebstory ^^ 그러네요. ㅎ
저희 꼬맹이 보다는 몇 개월 빠르니 몇 개월 먼저 벗어나실 거예요.
조금만 더 버티세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출산육아

1,438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12-03 조회 1,941
17-12-01 조회 1,317
17-11-29 조회 1,073
17-11-27 조회 1,685
17-11-26 조회 2,560
17-11-23 조회 1,410
17-11-22 조회 1,237
17-11-22 조회 1,186
17-11-21 조회 1,532
17-11-20 조회 1,374
17-11-19 조회 1,263
17-11-19 조회 2,131
17-11-16 조회 1,238
17-11-13 조회 1,327
17-11-12 조회 1,556
17-11-10 조회 1,690
17-11-08 조회 1,287
17-11-07 조회 1,408
17-11-03 조회 1,107
17-10-30 조회 1,328
17-10-30 조회 1,041
17-10-29 조회 1,348
17-10-27 조회 1,084
17-10-24 조회 1,271
17-10-18 조회 1,620
17-10-18 조회 1,341
17-10-10 조회 1,133
17-09-28 조회 1,537
17-09-26 조회 7,440
17-09-22 조회 1,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