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가기 싫어하는 둘째
요즘 부쩍 싫어하는..
특히나 애엄마가 데려다줄 땐 극렬히 저항하는...
부모와 함께 있고싶어서....겠지만..
다른게 본다면 어린이집과 뭔 트러블이 있는건 아닌지 걱정이 되는건 사실이고..
첫째와 달리 둘짼 욕심도 많고 개성이 너무 강해서..
더더욱 그런 느낌...
그렇다고 계속 끼고 있는건 너무 비현실적이고.. 버겁고..
고민..... ㅡ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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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이럴 때 안 그랬던 애들도 피곤하고
반복시키는 것이 싫어서 가기 싫어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갑자기 그런다면 이유 있습니다.
그리고 안타까운 일인데요. 아이는 엄마와 함께 있고 싶어하죠.
어쩌면 아이는 그런 것을 원할 수도 있습니다.
막내가 잘 이겨냈으면 합니다. 기운차게 말이지요!
막내라서 애정도 많고 욕심도 있으시니….
빨래는 다 너셨어요? ㅋㅋㅋ
(제가 귀신이거든요. ~~) 히히히 다녀오겠습니다!
후자라면 좋겠습니다.
저희 꼬맹이 보다는 몇 개월 빠르니 몇 개월 먼저 벗어나실 거예요.
조금만 더 버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