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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국에서 한국 띄워주는 진짜(?) 속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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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CNN, 영국 BBC, 독일 슈피겔 등 각 국가를 대표하는 외신들은 공통적으로

한국이 국민 개인의 권리 침해 없이 투명한 정보 공개와 전수 검사 방식으로

코로나19 방역에 성공했다고 평가한다고 해요.

 

확진자 수가 1만명 이상에서 두자리수까지 내린 나라는 중국.한국.오스트리아 3개국이라고 해요.

 

그러나 국제사회에서 중국과 대한민국에 대한 평가는 완전히 다르다.

 

가장 먼저 확진자수를 대폭내린 중국은 공공의적이 되었고

대한민국은 극찬일색이다.

 

어떤 교수님은 "'중국 책임론'이 대두되는 미국과 유럽에는 중국을 견제할만한 비교 대상이 있어야 한다. 가장 적합한 대상이 바로 한국"이라며 "민주주의와 사회주의 시스템 차이를 비교하면서 투명성이 높은 민주사회라 코로나19 해결이 가능했다는 점을 강조한다. 그러면 한국을 극찬하면서 중국의 문제점을 부각시키는 효과를 누릴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현재 미국은 중국을 상대로

약 6조 달러(한화 약 7300조 원)의 민간 소송이 제기됐고, 미주리주는 주 정부 중 최초로 중국에 손해배상 소송을 걸어놓은 상태라고 해요.

 

미국과 유럽이

중국 책임론에 대해서 무엇을 하겠다는것인지는 모르겠어요

 

그냥 민주주의 체제의 우월성을 강조하겠다는것인지 ...

손해배상 소송을 본격적으로 하겠다는것인지...

 

손해배상은 현실성 없다고 생각되네요.

 

정리하면 유럽과 미국에서 중국 책임론을 부각시키기 위해서

대한민국을 극찬하고 있다는 그런 기사 내용인것 같아요

 

정리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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