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가 예쁜 새 친구를 그렸습니다. 정보
미소가 예쁜 새 친구를 그렸습니다.본문
베트남 여성이며, 한국에 유학을 왔답니다.
베트남에서 대학을 졸업하고, 현재는 한국에서 대학원을 다니고 있습니다.
한국어는 베트남에 있을때 학원을 다녀 배웠다고 하네요.^^
아직은 한국말이 서툴러서, 공부를 제대로 할까 걱정되기도 합니다..
그녀가 아르바이트 하는 곳에서 알게 되었는데...
항상 밝은 미소가 인상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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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에~충 친구로 지내기로 했구요..
작년 가을부터 대학원을 다녔기에.
내년 전반기가 논문 학기...
석사학위 취득후 베트남에 돌아가는 거냐 물으니,
한국에서 취업을 하고 싶다고 하네요.
전공은 경영학 이라고 합니다.
그림을 그려준다고 하니,
"전 얼굴에 자신 없어요."라고 대답을 했네요..ㅎㅎ
한쪽 눈 쌍거풀이 진한 것이 매력 포인트라고 할까요.

화장을 전혀 하지 않은 얼굴이고,
미소를 띄고 있어, 입주변 근육의 표현이 어려웠습니다.
그녀의 앞 날이 늘 행복하길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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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저게 그림이라고요?!헉....
@작가
그림입니다. 동영상을 보시면 그리는 과정을 보실 수 있습니다.
사실, 중세시대 유화를 보시면,
지금의 사진 보다 더 디테일합니다.
(그 당시엔 그림이 사진의 역활을 했었지요.)
이후, 카메라가 발명되고 나서,
동서양의 그림은 예술로 변하기 시작한 것이지요. ^^

이번엔 벳남 아가씨랑 친구 사이라고요?
@쪼각조각
어찌 어찌 그리 되었습니다.

강력하게 추천 드립니다.
@하늘뚱
감사합니다.

허허...
꼭 그럽니다.
질 찍은 사진을 보면 그림같아요.
그리고..
잘 그린 그림을 보면 사진 같아요..
정말..사진 같습니다^^
@해피아이
어르신 , 노안이... ㅋㅋ
감사합니다.
@작가 ㅎㅎ 감사합니다.

이뻐요~ 부럽습니다. 좋은친구 만드셨네요...ㅎ
@크론이
감사합니다.